답글저도 치고 싶은데, 나가기가 힘드네요. 어서 돌아오셔서 강력한 파워드라이브 보여주셔야죠작성자막강3부될래(이주찬)작성시간12.05.17
답글이길환 샘! 몸 건강히 잘 계셨는지요?..글구 회장님을 포함해서 다른 회원님들도..간혹 탁구치고 싶은 생각이 나지만 꾹 참고 있습니다. 한 번 발디디면 계속 가야 될 것 같아서요.. 처음에 몇번가다가 이제는 운동 하지 않은지 4개월째 접어듭니다. 탁구 한 번 안치고 그냥가면 어느정도 되는지도 궁금하기도 하고..지금은 움직이기도 힘들어서..그냥 쉬고 있습니다. 아마 6월에 가면 많은 분들이 저의 파트너가 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작성자호동이(진성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05
답글건강하게 지내는거요? 첨엔 탁구 좀 치고있다고 들었는데, 요즘은 여의치 않은 모양이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십시다. 작성자해동(이길환)작성시간12.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