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을 자도 깨 있어도 바람같은 세월은 휙휙 내곁 스친다~1시 깨 2시간 책 보고 3시~7시 약수터핼스~매봉등산 8시~골프 탁구 난타 장구 꽹가리 댄스포츠 노래방...똑같은 어제 오늘 내일....누구보다 맹열 열심 사는데....넘 지겹다.... 넘넘 지겹다....그래도 또 봄날은.... 가고 ....금방 흰눈.. 내린다...,.... 작성자 무지개빛 작성시간 12.05.31
-
답글 정말 그래요. 주말만 보고 기다리는데. 넘넘 빨리 돌아와요...세월은 총알같이.. 그런데 지겹기보다는 아쉽죠..좋은 세월 이렇게 다 흘러가나..가는 그날까지 쭉~ 몸이 받쳐주면 좋겠어요^^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시간 12.06.03
-
답글 엄청 부지런 하시고 활동도 믾이 하시네요.
이카페 회원 실명으로 바꾸어야 되는걸로 알고 있고 다 그렇게 했어요.
그러면 좀더 친해질수 있을 것 같아요. 소개 글도 올려 주세요~~ 작성자 정화영 작성시간 1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