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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6(수)현충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아주 조그만한 소식 하나 전합니다. 참석인원 10명, 예선리그 A조 정상훈(조1위) 곽두영(조2위), 윤광순(조3위), 하종건, 우경구 예선리그 B조 장경수(조1위), 지동석(조2위), 마성락(조3위), 박태순, 조용성/ 본선 6강 토너먼트 지동석(승) 대 윤광순/ 곽두영(승) 대 마성락/ 본선 4강 토너먼트 지동석(승) 대 정상훈, 곽두영(승) 대 장경수/ 결승전 지동석(우승) 대 곽두영(준우승)입니다, 사진은 대회사진란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마성락(신의손) 작성시간 12.06.07
  • 답글 마고수, 김총무님의 격려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거운마음으로 탁구를 즐기면 언젠가는 정모 우승을 할때가 있겠죠. 다만 서비스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길이 국내무대 우승의 관건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모 우승을 향하여 화이팅!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시간 12.07.06
  • 답글 두영이 형은 국제용이라 외부대회에서는 여러번 입상했는대 국내에서는 영.... 앞으로 국내무대에서도(정모 우승등) 멋진 플레이 기대합니다 추카추카 작성자 김성민 작성시간 12.06.09
  • 답글 지난 1월 일요리그부터 각종 번개리그에서 곽두영 회원님이 입상하신것은 처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동안 높은 기량에도 불구하고, 자기실책이 많아서리 번번히 입상문턱에서 고배를 마신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입상을 필두로 무서운 기세로 토요리그 우승, 정모 우승의 승전보를 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싶습니다. 다시한번 두영성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마성락(신의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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