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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장에는 못 나가지만 카페에는 꼭 출췍하려고 노력합니다. 아침에 안개가 자욱하니 낮에는 날씨 무쟈게 좋겠지요. 돌아오는 토욜이 기다려집니다. 반가운 얼굴(혼자 생각?) 들 많이 볼 수 있잖아요.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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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오신다니 씨암탉잡아놓고 목욕재계하고 기다릴께요
작성자
대쪽/장경수
작성시간
0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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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벙개로 인하여 친목도모도 되고 게임도 많이해서 너무 기다려집니다. 주말에 뵙겠습니다.
작성자
막강4부(이주찬)
작성시간
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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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날이 있다는건 정말 좋은 일이네요 토요일엔 그동안 굶주린 기량 맘껏 보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조난규
작성시간
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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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토요일... 갈 수 있을지 없을지...제발 이사가 연기되어야 하는데...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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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 무쟈게 기다려지네요. ㅎ ㅎ ㅎ
작성자
왕비(이재희)
작성시간
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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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생각 아녀요. 이길환샘 한참 못 뵈어서 무척 보고잡아요. ㅎㅎ 이번 토욜에 강력한 드라이브 맛 좀 보여 주세요.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시간
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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