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쑥이 많이 자랐나봐요. 뜯어다 준 쑥,과 냉이로 된장국 몇번 끊여 먹었답니다. 작성자 장금이/정화영 작성시간 12.04.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