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해질녁 밤바다

작성자소원 이선미|작성시간26.06.13|조회수15 목록 댓글 0




소녀가 바다에서
내 집을 바라보면
그곳은
나만의 작은 쉼터


나만의 추억들이
그곳에 새겨져 있다


내 마음속으로
사진 한 장 담아 두고
그 풍경 속에
추억 하나 물들인다


마음 한구석에는
작은 그리움이 머물고
파도처럼 밀려오는 기억들이
조용히 나를 부른다


꿈이 있고
행복이 있고
따뜻한 추억이 머무는 곳


아름다운 그곳에서
나는 오늘도
어린시설의 나를 그려본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