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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 땅의 고통과 영계(지옥)의 고통

작성자이현채|작성시간26.06.15|조회수37 목록 댓글 1

사람들은 누구나... 

뭔가 누리며 건강하게 오래 살려는 욕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떡하든 조금이라도 오래 살고자 별별 건강식과 프로그램에 

아등바등 집착하면서 많은 부분을 그러한 것들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게 무엇입니까...  

모든 걸 멈추게 하는 사고나 불치병에 의한 죽입니다. 

이제는 의학이 발달하여 어지간한 질병은 대부분 치료 가능하지만, 

인류의 오래된 숙제인 암이나, 에볼라나, 에이즈 같은 병은 아직까지 

100% 완치시킬 만한 특별한 치료 방법이 없는 실정입니다. 

암, 에이즈, 에볼라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에볼라 환자를 치료했던 의사와 간호사들조차 

뜻하지 않게 에볼라가 전염되어, 비참하게 사망으로 이어졌었습니다. 

하여 에볼라는 인류 역사상 가장 무서운 질병이라 불려지고 있습니다. 

전염되면 치사율이 거의 100%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암 역시 발발하면 곧 죽음이라는 개념이 강한 질병입니다. 

그래서 이런 무서운 질병에 걸리면 

눈물을 흘리며 억울한 듯, 왜 나에게 이런 치명적인 병이 찾아왔을까...  

'아~ 나는 이제 곧 죽는구나' 라며 극심한 스트레스에 빠집니다. 

사람이 죽음을 앞두게 되면, 모든 희망과 기쁨이 사라져, 죽는 날까지 

삶의 의미와 낙이 없는... 정신적 패닉에 빠진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이것이 사람의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치병이나 급작스러운 사고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에볼라, 흑사병, 에이즈, 암보다 더 두렵게 하는 것이 또 존재할까요? 

당연히 존재합니다. 

그 두려움이란 이 땅의 그것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육신과 혼에 관한 것이 아니라, 영에 관련된 것입니다. 

주님께서 사람을 창조할 때... 영과 혼과 육(신체)으로 조합시켰는데 

영만 남고 육과 혼이 분리되는 걸 1차 사망이라고 한다면 

분리된 영이 구원받지 못하는 걸 성경에서는 2차 사망이라고 합니다. 

영은 영원히 존재하는데

어찌 사망이냐고 할 수 있겠지만.. 성경은 분명히 사망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존재하겠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지옥의 고통 속에서 영원 세세토록 존재하기에 

영이 존재해도 존재의 의미가 없으므로 사망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지옥의 고통 속에서 영원히 존재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하여, 구원받아 기쁨의 천국에 들어간 영들을 생명에 들어갔다 하고, 

고통의 지옥에 떨어진 영들을 사망에 들어갔다고 하는 것입니다.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마태복음 25장 41절)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요한계시록 20장 10절) 

"악인들은 영벌에 의인(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25장 46절) 

 

지옥은 상상 속에서나 존재하는 곳이 아닙니다. 

사탄마귀와 그 동행자들이 가게 될 종착역이 지옥입니다. 

무슨 헛소리냐, 우리가 언제 사탄마귀와 동행했었냐고 반박하겠지만, 

믿노라 하면서도 자기를 부인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려는 것 자체가 

이미 사탄마귀와 동행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옥이 두려워 천국에 가려는 생각이 매우 충만하여

주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마귀가 쳐놓은 육과 세상적인 미련을 못 버려 

자기를 부인 회개하지 않으려는 마음 자체가 이미 마귀와의 동행이며, 

주님을 대적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땅의 허다한 선생들은... 

천국문을 넓게 만드는 것에 혈안이 되어 있고, 많은 교인들은 

그 가르침을 좋게 따르며 넓은 길로 가는 걸 주저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여, 수많은 교인들은 그저 믿기만(?) 하면 구원이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 피의 은혜로 구원이 다 이루어졌다 열광하며... 

자신을 구원의 반열에 슬쩍 끼워넣고, 영적 근거도 없이 너무나 쉽게 

구원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거듭난 온전한 믿음이 아니면서) 
된 줄로(구원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착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 
(갈라디아서 6장 3절) 

 

제가 믿는다는 많은 분들을 만나 물어보면... 

거의  대부분 구원을 확신합니다. 

평소 육이 막 쏟아져 나와도 자신의 구원에는 전혀 문제 없다 합니다. 

이게 이 말세의 엄청난 비극입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거듭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브리서 12장 14절) 

 

때(말세)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복음의 본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육의 기질과 세상의 달콤함을 끊기 싫어서) 

자기의 사욕(죄를 합리화해 줄)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사람의 교리)를 따르리라 

(디모데후서 4장 3~4절) 

 

이뿐만 아니라,  거짓 선생들은

교인들이 마땅히 가져야 할 두렵고 떨리는 마음마저 지워버립니다. 

구원의 확신이 없기 때문에 두렵고 떨림이 생긴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그것은 자유함이 없는 모습이라 하며 젊잖게 훈계도 합니다. 

마치... 확신해야 믿음이 있는 것이고, 구원이 결정되듯 말입니다.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주님)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누가복음 12장 5절) 

 

참으로 안 된 말씀이지만... 

거듭난 믿음의 사람만이 온전한 두렵고 떨림이 있습니다. (빌 2: 12) 

그렇게 구원받는 게 쉬우면 이 세상 교인들 중 구원 못 받을 사람들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거듭난 믿음의 사람이 너무 적어, 구원받을 자가 적다고 하셨습니다. 

교인이라면 누구나 구원받을 것처럼 아무리 그럴듯하게 주장해 봐야 

주님께서 아니라 하시면 아닌 것입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태복음 7장 14절) 

 

그러므로, 아무리 믿음(?)이 있노라 하며 

나는 분명히 구원받을 것이라 강력히 주장해 봐야 소용없습니다. 

내가 구원받을지 아닐지를 정하는 절대기준은 내 개인 확신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말씀의 기준이 정하기 때문입니다. 

부디~ 사람의 이론으로 편리하게 만든 

수학 방정식 같은 달콤한 구원교리에 귀 기울이지 마시고, 

오직 성경에 기록된 주님의 확고부동한 말씀만 집중 붙잡아야 합니다. 

회개와 거듭남도 없이.. 교리에서 말하는 '믿기만 하면 구원'이 아니라, 

성령으로 거듭나 제대로 된 믿음이 들어와야 구원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성령으로 거듭난 믿음이 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장 3절) 

 

거듭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예수님께서는 '진실로'라는 부사 표현을 연거푸 사용함을 봅니다. 

부디~ 목마른 사슴처럼 주님을 갈급히 찾아 꼭 주님의 은혜에 힘입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세상 사람들과는 구별된 삶을 사십시오. 

세상 죄로부터 단호하게 돌아서십시오. 

 

이 땅의 그 어떤 핍박보다 무서운 것이 지옥입니다. 

에볼라, 흑사병, 에이즈, 암 같은 질병보다 더 무서운 것이 지옥입니다. 

영원한 불멸의 지옥... 이 세상에서 느끼는 그 어떤 핍박과 고통이라도 

지옥의 영원한 고통에 비하면, 먼지에 불과한 것입니다. 

내가 지금 받는 고난을 힘들어하지 마십시오. 

'아이쿠 힘들어 죽네 사네'하며 내 인생이 왜 이러냐고 한탄하는 분들이 

지옥의 고통을 극히 일부라도 보고 오게 된다면 함부로 죽네 사네 하며

한탄했던 자신이 참으로 부끄럽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 정도로 실상의 지옥은, 상상조차 불허하는 사망의 현장입니다. 

만약, 저는 천국에 들어가서... 그토록 사모하는 주님을 뵈올 수 있다면... 

이 땅에서 받는 그 어떤 고난과 고통도 감사와 기쁨으로 받을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이라는 곳은... 이 땅의 그 어떤 고통 고난도 상쇄할 만한 

영원한 기쁨이 기다리고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화 중의 보화(성령님)... 

내 모든 것들을 팔아(나를 부인하고 회개하여) 그 보화를 취하십시오. 

모든 것을 팔아 그 보화를 사는 사람은 반드시 구원받을 것입니다. 

지옥은 한 번 뚝 떨어지면.. 영원 세세토록 엄청난 고통에 삼켜집니다. 

지금 내가 살아있을 때나 주님을 간절히 찾으면 응답하는 것이지 

내 영이 분리되면 그 어떤 응답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숨 쉬는 이 순간이...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 선 유일한 선택의 기회입니다. 

만약... 지옥에 들어간다면, 분명히 지금 숨 쉬는 이 순간을 떠올리며, 

의미 없이 낭비한 그 시간에 대해 계속 되새김질 하며 

영원히 이를 갈며 후회할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부디~ 지옥에는 절대로 절대로 가지 마십시오. 

제발~  제발요... 지옥은 정말 무서운 곳입니다. 

 

랑별파파/ 다움카페: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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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현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의로운 입술은 왕들이 기뻐하는 것이요 정직하게 말하는 자는 그들의 사랑을 입느니라(잠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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