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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설교

2026. 6. 14 약속으로 오는 노임

작성자이현채|작성시간26.06.14|조회수27 목록 댓글 2

2026. 6. 14                                                  약속으로 오는 노임

(창30:37-39. 546)

 노임을 위한 복을 받기 위하여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노력한 모습을 보여드림에 있어서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가지를 가져다가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 껍질들을 개천에서 양이 물 먹는 곳에 세워서 양이 물을 마실 때 아롱진 가지들을 바라보면서 마시게 하고, 새끼들이 야곱의 의도대로 아롱진 새끼들이 나오기를 바라는 믿음의 행동이다. 외삼촌 라반과 약속한 여러 가지 색을 가진 양과 염소가 나기를 바란 내용이다. 야곱이 벧엘의 하나님을 체험하고 축복들을 받았다. 대인관계처럼 피조물들이 약속하고 약속대로 받은 상거래처럼 야곱이 창조주가 되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빈틈없이 적용하셔서 은혜 베푸시고 응답 되길 바랐던 것이다. 오늘은 우리에게 은혜받으라고 주신 말씀을 중심으로 약속으로 오는 노임이라는 제목으로 서로 은혜가 되자.

 

1. 약속으로 오는 노임은 응답이었다.

 역사적으로 보면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에게 베푸신 은혜는 넘치게 베푸신다.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이 구하는 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출12:35,36). 또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4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노임을 일시불로 받은 것이다. 이 원리가 야곱에게 적용이 되어 물질의 노임을 받았다. 야곱이 노임에 대한 노력과 교미 시기와 실한 숫양 숫염소 관리와 물 먹이는 때에 수태케 한 그의 과학적인 연구방법보다 하나님이 직접 간섭하신 복이다. 라반의 양과 염소들도 병약하지 않고 번식하시는 분이시다. 이런 은혜는 오실 메시야가 대신 십자가 지심을 알게 하시고 닮는 자를 구원하는 믿음의 노임이 영생이다.

 

2. 약속으로 오는 노임을 직권으로 보장해 주신다.

 야곱은 양을 치되 맹수나 꼴에 있지 않고, 우생학적인 측면에서 우량한 유전자를 이용하여 좋은 품종을 낳게 했다. “튼튼한 양이 새끼 밸 때에는”(41). 이는 우생학적인 육종방법을 연구한 것이다. 라반의 양과 염소는 평소와 같이 증가했고, 야곱의 양과 염소는 백배로 증가했다. 큰 복을 받은 것이다. 문제는 색깔과 번식이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는가이다. 지금 양을 물가에서 나무껍질을 벗긴 상태 물을 마시면서 수태하면 아롱진 것이 나오는가이다. 우리의 관점은 성경에 있다는 것이고, 하나님이 하시면 문제가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생학적으로 초장에서 사방이 트인 곳이 아니고 집중적으로 물가에서 한 곳만 보며 수태하면 된다는 것이다. 우리 속설에 아이가 다른 사람을 닮았을 때 그를 미워했기 때문이라는 말도 있다. 우리는 사람으로 오신 성자님이 십자가 피로 구원하심을 믿고, 충성하고 예수를 닮아갈 때 직권으로 구원이 보장된다.

 

3. 약속으로 오는 복의 본질은 내세이다.

 어떤 이는 같은 성경을 보면서 영적인 중요한 것에 관심도 없고 야곱이 사기성이 있어서 라반의 재산을 도둑질하려고 껍질 벗긴 나뭇가지, 교미할 때 건강한 양들을 이용, 술수를 부려서 삼촌의 것을 빼앗으려 작정했다 한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복 받음에 있어서 긍정적이어야 한다. 그리고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긍정으로 받자. 부당한 노임에 대하여 야박한 고용주는 항상 약자들 편에서 바라보며 강한 주장을 하면서 고용주가 직원들의 노임을 바르게 집행해서 하나님께 돌아와야 할 것이다. 야곱의 잃어버린 20년의 노임을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고 넘치게 축복하셨다. 이는 육 적인 복을 보면서 영적인 복에 최선을 다하고 믿음을 지켜 살라는 것이고, 억울한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께 맡길 때 챙기신다. 복은 예수님! 구원은 십자가 피 권세를 믿음이 내세의 복이다.

 

결론: 약속하신 노임은 응답이고, 어떤 경우라도 해결자로 보장하시고, 현세와 내세의 복이 예수 십자가 피로 구원과 내세를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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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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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현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지혜로운 자는 위로 향한 생명 길로 말미암음으로 그 아래에 있는 스올을 떠나게 되느니라(잠 15:24).
  • 작성자ilmcho | 작성시간 26.06.15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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