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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말씀

작성자피스/45/여|작성시간26.06.15|조회수10 목록 댓글 0

현 순간에 대한
끼아라의 생각
6월 14일(일)

자신을 알고 서로
존중하는 법을 배우자


사랑이 없어도 우리는 모든 사람을 제대로 존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존중은 단지 형식적이고 획일적이기 마련이기에 사람들이 정말로 필요한 것에 답을 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사랑이 없다면 진정한 의미의 정의도 없습니다.

그리고 각 사람이 가진 그만의 고유함에 대한 존중이나 그들이 처한 구체적인 상황에 관심을 기울이지도 못할 것입니다.


하느님의 종 끼아라 루빅
생활말씀
200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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