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순간에 대한
끼아라의 생각
6월 14일(일)
자신을 알고 서로
존중하는 법을 배우자
사랑이 없어도 우리는 모든 사람을 제대로 존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존중은 단지 형식적이고 획일적이기 마련이기에 사람들이 정말로 필요한 것에 답을 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사랑이 없다면 진정한 의미의 정의도 없습니다.
그리고 각 사람이 가진 그만의 고유함에 대한 존중이나 그들이 처한 구체적인 상황에 관심을 기울이지도 못할 것입니다.
하느님의 종 끼아라 루빅
생활말씀
2006, 11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