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 권사회에서 노회에 미자립교회 목사님 부부를 초청하여 점심을 대접하였습니다.
매년 우리교회 권사회가 작은 섬김을 최선을 다해 실천 하고있습니다. 올해는 10가정을 초청했는데...사정상 다 못 오시고 7가정이 참석해 주셔서 정성이 담긴 따뜻한 점심과 이름을 밝히지 않은 권사님의 멋진 선물, 그리고 교회의 기념품과 교통비를 제공해 드렸습니다.
벌교회정교회 오수록 목사님, 구례제자교회 김도형 목사님, 순천삼일교회 이수철 목사님, 생명샘교회 김영호 목사님, 백록교회 박휘성 목사님, 여석교회 강경구 목사님, 신흥교회 조성규 목사님, 이렇게 참석해 주셨습니다.
점심은 전복과 싱싱한 생선회, 어떤 권사님이 직접 캐 만든 군복 등 수라상 못지않은 상을 차려 대접했습니다.
목회 일선에서 애쓰시는 사자목사님들께서 너무너무 고마워 하시고 감동을 받으셨다고들 하셨습니다.
큰 위로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이날 날이 넘 뜨거워 밖으로 나가기가 부담스러워 윷놀이 대회를 하여 일등을 하신 순천삼일교회 이수철 목사님부부께서 전복 1kg를 상으로 받으시기도 했습니다....*^_^*
개도중앙교회 권사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만만찮은 예산이 소요되었을 텐데...일년동안 회비 모으고 용돈아끼고 모아 주님의 사역에 수고하시는 목사님들을 섬기셨으니 주님께서 큰 복으로 갚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날 수고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전복, 생선, 반찬, 선물, 윷놀이대회 상 전복...
고맙습니다...꾸뻑꾸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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