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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3일차] 행복했던 제주도 여행의 마무리, 추억을 담아

작성자강동재가노인|작성시간26.06.11|조회수34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강동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입니다.

오늘은 제주도 효도관광의 마지막 날과 여행을 마친 후의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구미로 돌아오는 길, 어르신들 모두 "너무 행복했다"며 만족해하셨습니다.

 

에코랜드 & 보롬왓: 기차 여행의 낭만과 보롬왓에서 탄 깡통열차는 어르신들의 기억 속에 가장 오래 남을 추억이 되었습니다.

보름왓에서 마지막 사진을 찍는 직원과 어르신들

여행 후 센터 자체 평가회를 통해 영상을 시청하고, 제주에서 찍은 사진을 예쁘게 인화하여 액자에 담아 선물로 드렸습니다.

2026 제주도 효도나들이

 "선물을 받았다"며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을 보며, 저희 직원들도 깊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제주도 효도관광을 마치고 구미로 돌아온 지 벌써 시간이 꽤 흘렀지만, 여전히 여행의 여운은 가시질 않네요. 여행의 마지막, 어르신들께서 전해주신 진심 어린 말씀이 저희를 다시 힘내게 합니다.

 

"눈치 볼 필요 없이 마음껏 웃고 즐긴, 정말 '나'를 위한 여행이었어. 우리를 위해 정성껏 동영상도 만들어주고 사진을 인화해서 액자까지 선물해주니, 이보다 더 큰 선물이 어디 있겠어. 선생님들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추억 만들고 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오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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