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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청송 주민들

작성자재키조(인천 부평구)| 작성시간20.12.29| 조회수20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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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양이천사(경기) 작성시간20.12.29 서울동부구치소에 수감돼 있던 이명박은 어떻게 됐나요? 아직도 서울대병원에?
  • 답댓글 작성자 재키조(인천 부평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29 아직도죠
  • 작성자 수피조아(강원횡성) 작성시간20.12.29 주민 대표들과 법무부의 쌍방협의에서 잘 타결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주민들은 대부분 현정부에 대한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수용자(옛날엔 재소자라 하였으나 지금은 호칭이 수용자입니다)들이 밖에 나온다는 것 보다는 수용자와 접촉한 직원들 때문에 주민들이 불안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쌍방 합의시 직원들의 거처도 일정한 곳으로 정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부구치소와 같이 수용시설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 대처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경증환자들에 대한 이송조치 인만큼 청송에서 빨리 회복되길 빕니다. 다른 교정시설에서는 더이상 코로나가 창궐하지 않기를 빕니다. 지금과 같은 팬데믹상황에서는 최대한 피고인들에 대한 구속을 줄이고 불구속상태에서 재판받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하는데 며칠전 정경심 교수를 법정구속시키는 판사를 보면서 정신나간 판사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판사가 이 나라에 대한 ,국민에 대한 , 이웃에 대한 인간적인 배려가 1도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니 법정구속 시키면서 할말이 없느냐고 인간으로서는 해서는 안될 파렴치한 행동을 그 판사가 한것이지요. 판사는 감염병이 피해가는 존재인가요? 답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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