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싫어하는 판사 보셨습니까?"
윤석열 후보의 장모 최은순이 2003년 9월 백윤복 법무사에게 한 말.
수많은 범죄 의혹에도 불구하고 법망을 피해 승승장구해온
최은순-김건희 모녀를 보면서 백윤복 법무사의 자수서에 드러난 이 말이 계속 떠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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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싫어하는 판사 보셨습니까?"
윤석열 후보의 장모 최은순이 2003년 9월 백윤복 법무사에게 한 말.
수많은 범죄 의혹에도 불구하고 법망을 피해 승승장구해온
최은순-김건희 모녀를 보면서 백윤복 법무사의 자수서에 드러난 이 말이 계속 떠오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