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다이아몬드 생산량은 러시아가 1위 차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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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2005년 다이아몬드 원석 생산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Kimberly Process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5년 러시아의 다이아몬드 원석 생산량은 3천8백만 캐럿이었다.
Kimberly Process 통계그룹이 감수한 이 자료는 다이아몬드 업계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07년 3월 말에 발표되었다.
이 자료는 킴벌리 프로세스 참가국의 무역 수치와 생산 통계를 도표 형식으로 정리한 것이다.
러시아가 2004년에 이어 연속으로 생산량으로 본 생산국 순위 1위에 올랐다.
2005년 러시아의 생산량은 3천8백만 캐럿이었으며 2위는 콩고민주공화국(3천3백만 캐럿), 3위는 호주(3천290만 달러)가 차지했다. 4위는 보츠와나(3천189만 캐럿), 5위는 남아공(1천556만 캐럿)이었다.
가치로 본 생산국 1위는 보츠와나로, 2005년 생산액은 28억7천만 달러였으며 캐럿당 가치는 90달러였다. 2위는 러시아로 생산액은 25억3천만 달러, 캐럿당 가치는 66.61달러였다.
2005년 전세계 원석 총생산량은 11% 늘어난 1억7천670만 캐럿이었으며 생산액은 13% 늘어난 115억4천만 달러였다. 2005년의 캐럿당 가격은 2004년의 64.23캐럿보다 조금 오른 65.33달러를 기록했다.
킴벌리 프로세스 참가국들은 2006년 11월에 개최된 가보로네 총회 결정에 따라 자국의 통계 자료를 킴벌리 프로세스 측에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2006년의 수치는 3월 말에 제출 만료되어 6월 경에 발표될 예정이다.
/ 라파포트 뉴스
Kimberly Process 통계그룹이 감수한 이 자료는 다이아몬드 업계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07년 3월 말에 발표되었다.
이 자료는 킴벌리 프로세스 참가국의 무역 수치와 생산 통계를 도표 형식으로 정리한 것이다.
러시아가 2004년에 이어 연속으로 생산량으로 본 생산국 순위 1위에 올랐다.
2005년 러시아의 생산량은 3천8백만 캐럿이었으며 2위는 콩고민주공화국(3천3백만 캐럿), 3위는 호주(3천290만 달러)가 차지했다. 4위는 보츠와나(3천189만 캐럿), 5위는 남아공(1천556만 캐럿)이었다.
가치로 본 생산국 1위는 보츠와나로, 2005년 생산액은 28억7천만 달러였으며 캐럿당 가치는 90달러였다. 2위는 러시아로 생산액은 25억3천만 달러, 캐럿당 가치는 66.61달러였다.
2005년 전세계 원석 총생산량은 11% 늘어난 1억7천670만 캐럿이었으며 생산액은 13% 늘어난 115억4천만 달러였다. 2005년의 캐럿당 가격은 2004년의 64.23캐럿보다 조금 오른 65.33달러를 기록했다.
킴벌리 프로세스 참가국들은 2006년 11월에 개최된 가보로네 총회 결정에 따라 자국의 통계 자료를 킴벌리 프로세스 측에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2006년의 수치는 3월 말에 제출 만료되어 6월 경에 발표될 예정이다.
/ 라파포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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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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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ikge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8.01 2005년 Kimberly Process 통계 - 2005년 다이아몬드 총생산량 17,670만ct, 금액 - 115.4억$, 캐럿당 단가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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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ikge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8.01 * 2005년 최대 다이아몬드 산출국 - 러시아(1위 3,800만ct-21.5%), 콩고(2위 3,300만ct-18.7%), 호주(3위 3,290만ct-18.6%), 보츠와나(4위 3,189만ct-18.0%), 남아공(5위 1,556만ct-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