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테르자기 1차 압밀이론의 가정(5가지)
☞ ① 흙은 균질하고 비압축성이다.
② 흙은 입자간의 마찰에 의해 평형을 유지하며 점착력은 없다.
③ 지표면은 무한히 넓게 존재하며 지표에 등분포하중이 작용한다.
④ 토압은 지표면에 평행하게 작용을 한다.(벽 마찰각 무시)
⑤ 지반은 소성 평형상태이며, 중력만이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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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문제와 답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책을 찾아보면 이렇게 쓰여있는 곳을 본적이 없어서요...
지금 보는 책은 "현장실무자를위한 지반공학"이라는 책인데요.
테르자기는 포화점토의 1차압밀에 대한 방적식을 유도하였는데, 수학적으로 해를 구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가정을 설정하였다.
1) 흙은 포화되어 있고 균질하다.
2) 흙입자와 물은 압축되지 않으며 흙의 압축은 간극수의 유출에 기인한다.
3) 물의 흐름은 Darcy의 업칙이 적용되고 압밀이 되어도 투수계수는 일정한다.
4) 간극수의 흐름은 1차원 수직방향으로만 발생한다.
5) 투수계수와 체적변화계수는 항상 일정하다.
6) 간극비는 유효응력에 반비례한다.
라고 나와있더라구요.
둘이 가정이 다르길래 인터넷을 다시 뒤져보았는데요.
네이버에 구즈라는 카페가 있는데요,거기에는요..
1.1 Terzaghi의 1차압밀이론
Terzaghi(1943)는 압밀이론을 유도하는데 있어서 다음과 같은 가정을 설정하였다.
a) 흙은 균질하고 완전히 포화되어있다.
b) 흙 입자와 물의 압축성은 무시한다.
c) 흙 속의 물의 이동은 Darcy의 법칙을 따르며, 투수계수 k는 일정하다.
d) 압축토층은 횡적으로 변위되지 못하도록 구속되어 있다.
e) 유효응력이 증가하면 압축토층의 간극비는 유효응력의 증가에 반비례해서 감소한다.
이렇게 나와있더라구요.
두번째 세번째는 말만 다르지 뜻은 같은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첫번째 것은 많이 보기는했지만,
기출문제의 답으로만 보아와서 확실히 책에 근거한 자료를 확인하고 싶네요.
테르자기의 1차 압밀이론에 관하여 확실히 알고계신 여러분들의 답변 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