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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lf 작성시간12.05.02 저두 질문 했었어요^^ 지질박물관 야외 전시에서 본 석회암은 왠지 껍질이 벗겨지는 듯한 그런 표면이였어요
실내에 있던 대리암은 실내에 있던 석회암에 비해 좀더 반짝반짝 거렸어요 제 느낌이였을지 모르나 ㅋ
직접 자주 보는게 가장 최고의 방법이겠지만^^ 최선의 방법을 찾아봅니다^^
석회암
- 염산에 격렬하게 반응 (연기가 난다고도 함)
- 입자가 작음
- 비누느낌
대리암
- 염산에 약한 반응
- 입자가 도 큼( 결정질 석회암 이라고도 불림)
- 더 광택이 많이 남
리플들 정리해 보았어요 더 첨부해 주시거나 수정사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