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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영훈 작성시간13.07.16 제가 저번에 떨어진 3차 유경험자로서 가볍게 적고 가겠습니다.
먼저 암석은 한 10개 정도 나옵니다.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 각각 4개 3개 3개 이정도 나오고요
박편은 표준 박편 중에서 나옵니다. 현미경을 볼 필요는 전혀 없고요 출제되는 광물 사진을 x 표시 해서 옆에 사진으로 나둡니다.
그거만 보고 풀어도 맞출수 있습니다. 그날 시험에 뭐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누가 봐도 시비의 여지가 없는 "표준 시료" 점입니다.
예를 들어 만약에 화강암이 나온다고 치면 진짜 표준의 화강암이 나오는거죠.... 뭐 화강반암이나 흑운모 화강암 등등의 이름 붙이기 나름인 얘매한 시료는 안나온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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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영훈 작성시간13.07.16 박편 보는 거에서 조암광물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므로 만약에 박편의 표준시료를 구하지 못해 현미경으로 보지 못하더라도 슬퍼하거나 좌절할 필요가 없습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거나 인터넷에 어떤 조암 광물의 표준 사진을 보고 공부하는 것이 시험을 치르는 데 있어서는 나을수도 있습니다.
왜나하면 대학교 지질학교에 있는 박편들도 완벽한 표준 박편들은 잘 없기 때문이죠 뭐 조금의 변질등을 받더라도 현미경 상에선 다르게 보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나름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열공하세요 ( 아 제가 쓴 글은 부산 율리역에 산업인력공단 기준입니다. 방금 카페 글 보니 시험장마다 스타일이 좀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