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정말 소중한것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사람이라도 함께 갈수있는 마음의 길
동무이며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네 마음을 꺼내어 나눌수있는
동무 그런 마음을 나눌수있는
동무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오늘 등산을하면서 사방으로
둘러쌓인 숲 가운데서 깊은
호흡을 내쉬며 이곳이 나의
안락처요 나무들이 진정 나의
마음을 나눌수있는 동무이구나
느끼며 하루의 창을 활짝 열면서
나에게 빛을 주는 하늘을 우러러 보며
너와 나 하나의 마음이 되도록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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