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VINO작성시간13.02.10
JB님의 여행기는... 항상 삶의 현장에서 매일 새로 만나는 사람들과의 삶과... 현장에 엮인 이야기와 역사.... 그리고 멋있는 사진이 곁들어.... 한편의 영화를 보듯합니다. 이젠 진정한 "터키전문여행가"라는 타이틀을 붙혀도 전혀 손색이 없겠습니다^^
답댓글작성자jb-le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2.10
어딜가나 사람들을 만나고 그래서 덜 지루하고 덜 외로운 여행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들이 전해주는 따듯한 정은 너무 인간적이어서 가슴에 손을 얹어 감사를 표해도 모자랄 지경이었습니다. 여행후 시간이 지나 오래 기억되는 것은 사람들과의 추억입니다. ^^
답댓글작성자jb-le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2.15
시간이 간뒤에 돌아보면 사람과의 추억이 오래남고 쓰러져 가는 고성도 흐르는 강물이 저를 기억하지 않는 것처럼 저도 기억을 못합니다. 단지 봤었다라는 사실조차 잊혀질까 두려운 시기가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다 때가 있으니 젊은 날을 축복받는 날들로 채워가시기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