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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20) -코비랍 수도원(Khovirap Monastery)

작성자jb-lee| 작성시간18.12.17| 조회수11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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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천김종희 작성시간18.12.17 아르메니아 코비랍 수도원 그리고 예레반......
    자세한 사진과 글 덕분에 아르메니아가 친근해 집니다 ㅎ
  • 작성자 인천김종희 작성시간18.12.17 아라랏 산이 유명 하다면서요??
  • 답댓글 작성자 jb-l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2.19 아르메니아는 남한 의 1/3면적입니다. 그러나 예레반을 도읍으로 정한지 2,000년이 된 나라인만큼 사적지가 많아 볼 곳이 많습니다.
    조지아 ,터키,이란 아제르바이젠 4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아르메니아.
    아라랏산은 이란,터키,아르메니아 세 곳에서 볼 수 있는 높은 산이지요.
    홍수가 끝나 노아의 방주가 아라랏산에 걸리고 노아의 자손이 아르메니아 땅에 정착한 것으로 기록되었습니다.노아의 아들 다벳의 장자인 고멜의 후손이라고 주장합니다.
    개인적으로 세곳에서 아라랏 산을 보았고 터키에서 마음만 먹으면 아라랏산 등정 트레킹(터키 동부 도시 " 도우 베야짓"에서 합니다)을 할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인천김종희 작성시간18.12.18 jb-lee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아르메니아 참 매력있는 나라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인천김종희 작성시간18.12.19 jb-lee 노아의 방주 ㅡ 아라랏 산
  • 작성자 명진거사 작성시간18.12.18 수도원 옛날 그곳은 수도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등지고 살아갔을 겁니다
    어찌보면 종교란 같은 맥락으로 바다를 내려가는 강물처럼 이름만 다를뿐
    바다에서 만나면 하나가 되는게 아닌가 감히 생각해 봅니다 교회가 아름답고
    성스러워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jb-l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2.18 수도사나 수녀들이 거주하며 신앙 생활을 하던 곳을 수도원이라고 하나 아르메니아와 조지아는 이름은 수도원이라 부르면서 교회같은 성격을 지녔습니다.
    작고 화려하지 않은 교회, 소박한 모습에서 오히려 경건의 모습을 잃지 않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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