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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명 작성시간 26.06.19 new
일운선사께서 화요일에 전화가 오셔서
과연 대구분들의 배포가 대단하십니다.
화장지는 유한킴벌리꺼고
나머지는 전부가 세계적인 명품이라며
독일제와 프랑스제 세탁세제와 주방세제
그리고 스님들의 세안용 비누와 참기를까지
세세하게 그리고 푸짐하게 챙겨주셔서
일년간 걱정없이 잘 쓰겠다네요..
울진 이마트에 가도 못구하는 제품들이라며
종무소 직원들이 탄복을 한다네요...
ㅎㅎㅎ
그나저나 스님 우리가 실수로 법당 기물을 떨어트려
깨져버려서 부득이 말씀도 못드리고
대신 기물의 구입비에 쓰시라고 돈 2만원을 얹어 드렸다하니
ㅎㅎㅎㅎㅎ
그러실려면 더 부쏴도 되는디 ㅋㅋㅋㅋ
언제 다시 한번 더 오시라 하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