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리 불자회 27년차 7월 성지순례 예정지 소개.
매년 7월의 성지순례길은 장마기간임을 명심해야한다.
6월말부터 시작된 장마는 7월 중순까지 한반도를 적신다.
그래서 산중가람이 아닌 평야와 강을 낀 사찰을 참배하고는
우리나라 최고와 최대의 불교박물관인 목아 박찬수 인간문화재의 목아박물관의 참관을 준비하였습니다.
불자라면 일생에 한번은 친견과 관람을 권장하며 불교 공예품의 구입도 권장드립니다.
경기도 여주 봉미산 신륵사는 여주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오랜 역사와 웅장한 규모, 빼어난 경관과 보물인 성보문화재들을 자랑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이자
경기도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일반적으로 사찰은 산속에 짓는 경우가 많은데 보기 드물게
남한강이 바라보이는 강변에 세워졌다.
신라 진평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지만 보명이 보건데 확실한 근거는 없다.
고려 말인 1376년(우왕 2) 나옹(懶翁) 혜근(惠勤)이 머물렀던 곳으로 유명한데,
200여 칸에 달하는 대찰이었다고 하며,
1472년(조선 성종 3)에는 영릉 원찰(英陵願刹)로 삼아 보은사(報恩寺)라고 불렀다.
신륵사로 부르게 된 유래는 몇 가지 설이 전해지고 있다.
그 하나는 “미륵 (혜근을 가리킴)이, 또는 혜근이 신기한 굴레로 용마(龍馬)를 막았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고려 고종 때 건너마을에서 용마가 나타나, 걷잡을 수 없이 사나우므로
사람들이 붙잡을 수가 없었는데, 이 때 인당대사(印塘大師)가 나서서 고삐를 잡자 말이 순해졌으므로,
신력(神力)으로 말을 제압하였다 하여 절 이름을 신륵사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려 때부터 벽절 [甓 寺]이라 불려지기도 하였는데,
이는 경내의 동대(東臺) 위에 있는 다층전탑(多層塼塔)을 벽돌로 쌓은 데서 유래한 것이다.
신륵사의 중요국가유산으로는 보물 제180호인 조사당(祖師堂),
보물 제225호인 다층석탑,
보물 제226호인 다층전탑,
보물 제228호인 보제존자석종(普濟尊者石鐘),
보물 제229호인 보제존자 석종비(普濟尊者石鐘碑),
보물 제230호인 대장각기비(大藏閣記碑),
보물 제231호인 석등이 있으며,
유형문화유산으로는 극락보전 (極樂寶殿) 과 그 이외의 부속건물로
구룡루(九龍樓)· 명부전(冥府殿)· 시왕전(十王殿)· 산신당· 육각정 등이 있다.
조선 성종 3년(1472)에는 세종대왕릉인 영릉의 원찰로 삼아 보은사[報恩寺]라고 불렀다가
원찰로서의 의미가 약해진 뒤 다시 신륵사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다.
벽돌로 쌓은 다층전탑이 있어 벽절로 불리기도 했다.
여주IC, 서여주IC에서 차량으로 약 13분 소요된다.
신륵사 주변은 국민관광지로 개발되어 인근에 맛집이 많고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기 전문 쇼핑몰이 있는 여주도자 세상을 지나간다.
로타리 불자회 제27년차 7월의 성지순례 안내.
일시: 7월12일 7시 법원주차장ㅡ10분 반월당 현대백화점 앞 ㅡ25분 성서 향군회관.
행선: 경기도 여주 신륵사와 목아박물관.
자랑같지만 보명은 30여년전에 목아선생이 곤경에 빠졌을 때
목불상 3점을 1000만원에 구입하였었다.
지금은 그 한점이 천만원을 훨씬 넘게 팔립니다. 물론 주문제작이지만요.
당시 천만원이면 효목동 주공아파트 18평을 살수있는 돈이였다.
우리집 딸은 부모님에게 물려받을 유산으로 장식장을 통채로 가져갈 작정입니다.
부동산을 가져갈려니 세금이 무섭고 아들래미와 손자들이 눈벌씨께 장식장을 들구가믄 세금도 엄꼬 ㅋㅋ
상단에는 불교유물과 작품들
중단에는 골동품들
하단에는 오스트리아산 스바로브스키 크리스탈 30여점을 전시하고 있지요.
등록: 정회원의 불참예정자는 통보를 주시고 일회원은 선착순 접수합니다.
회비: 정회원께서는 후반기 회비의 납부를 바라며 일회원님은 5만원.
납부처: 지도법사 보명의 폰번호와 동일합니다.
IM뱅크 010 3515 7227 황보규태.
로타리 불자회 지도법사 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