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승혜작성시간17.09.07
정말 동감합니다~ ㅜㅠ 변별을 위한 2개 정도의 문제 빼고는 쉽게, 또한 쉬운 읽기 텍스트가 많이 들어가서 생윤처럼 아이들이 쉽게 느껴질 수 있는, 하지만 답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새로운 문제 유형 개발이 시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ㅠㅜ 절대평가화 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작성자박송현작성시간17.09.20
심각하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리 어렵게 내는지????? 아무리 수업시간에 친숙하게 접근하려고 노력하더라도 모의고사 , 수능문제에 아이들 마음이 확 바뀌어 버리는 군요. 지리의 생존 문제인데......출제 들어가시는 선생님들 생각 좀 해 주세요~
작성자현충식작성시간17.10.18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문제 출제하시는 분은 어떤 생각으로 그렇게 내시는지 만나서 항의 해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저희 학교 한지 선택학생 수가 예년 120명에서 올해 40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대로라면 지리 수업을 선택하는 학생 수가 줄어들 것이고, 지리교사 티오가 줄어들게 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