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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수능체제에서의 사탐 한국지리, 세계지리 난이도...

작성자김하늘| 작성시간17.09.06| 조회수28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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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석용 작성시간17.09.07 동감입니다.
  • 작성자 김승혜 작성시간17.09.07 정말 동감합니다~ ㅜㅠ
    변별을 위한 2개 정도의 문제 빼고는
    쉽게, 또한 쉬운 읽기 텍스트가 많이 들어가서
    생윤처럼 아이들이 쉽게 느껴질 수 있는, 하지만 답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새로운 문제 유형 개발이 시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ㅠㅜ
    절대평가화 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작성자 신은경 작성시간17.09.07 저희학교도 지리를 좋아하지만 모의고사 등급 안나온다고 생윤으로 갈아탔어요..우르르..ㅜㅜ
  • 작성자 김종원 작성시간17.09.14 정말 동감합니다. 2015개정 교육과정이 도입되면 더더욱 한지와 세지의 선택 비중이 줄어 들 것 같네요.
    특히 그래프 해석, 도표 해석이 안되면 애기들이 지리에 재미를 붙이다가도 나가 떨어지는 현상이..
  • 작성자 김선영 작성시간17.09.17 이미 한지로 원서 쓴 학생들이 울고 있어요

    수능지리 너무 지리스럽지않아요
    30년 경력의 지리교사에게도 짜증나는 문제들이예요
  • 작성자 김진혁 작성시간17.09.19 저도 올해 한국지리 1등급 학생 3명 모두 한지 선택을 안했습니다.ㅠㅠ.. 자신이 없다네요..
  • 답댓글 작성자 김승혜 작성시간17.09.19 세상에나.... ㅜ 정말 큰일이네요..
    문제 내시는 분들도 이런 문제 의식을 가지고 계신데, 어쩔 수 없이 기존의 형식대로 문제를 내시는 거겠지요? ㅜㅠ
    정말 슬프네요.
  • 작성자 박송현 작성시간17.09.20 심각하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리 어렵게 내는지????? 아무리 수업시간에 친숙하게 접근하려고 노력하더라도 모의고사 , 수능문제에 아이들 마음이 확 바뀌어 버리는 군요.
    지리의 생존 문제인데......출제 들어가시는 선생님들 생각 좀 해 주세요~
  • 작성자 현충식 작성시간17.10.18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문제 출제하시는 분은 어떤 생각으로 그렇게 내시는지 만나서 항의 해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저희 학교 한지 선택학생 수가 예년 120명에서 올해 40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대로라면 지리 수업을 선택하는 학생 수가 줄어들 것이고, 지리교사 티오가 줄어들게 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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