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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기도/묵상

[스크랩] 당뇨병에 효과가 있는 당조 고추를 아십니까

작성자최바울|작성시간11.07.28|조회수13 목록 댓글 0

 

   
횡성군 안흥면 상안1리에서 당뇨에 좋다는 당조고추를 재배하고 있는 안만희씨
ⓒ 유재국
당조고추

당뇨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고 생식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당조고추'가 횡성군 안흥면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조고추는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와 강원대학교, (유)제일종묘농산이 지난해 공동 개발한 품종으로, 당뇨환자가 섭취할 경우 당 조절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조고추는 당뇨에 좋은 고추라 하여 '당조고추'라 불리게 되었으며, 일반 고추에 비해 20-50% 가량 크고 색상은 노란색에서 오렌지색으로, 익을 땐 일반 고추와 같이 빨간색으로 변한다.

 

   
당조고추는 일반고추와 달리 노지보다는 하우스에서 재배되고 있다
ⓒ 유재국
당조고추
   
당조고추는 노란색을 띠었을 때 당뇨의 혈당을 저하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 유재국
당조고추

당조고추의 맛은 일반 고추 맛과 똑같고 안 매운것과 약간 매운 것도 있으며, 특성은 다수성 품종으로 혈당치의 상승 작용을 억제시켜 당뇨병, 비만증, 과당증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재배방법은 일반 고추를 재배하듯이 논과 밭에서 하우스로 친환경적 공법으로 재배할 수 있는 식품으로, 웰빙시대에 맞는 건강고추로 각광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횡성군 안흥면 상안1리 안만희 씨가, 하우스에서 재배된 당조고추를 따서 출하를 하고 있다
ⓒ 유재국
당조고추

안흥면에서 당조고추를 재배하고 있는 안만희(51세·안흥면 상안1리)씨는 "당조고추는 혈당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어 당뇨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주고, 매운맛이 거의 없어 먹기에도 좋다" 고 밝혔다.

 

그러나 안씨는 "농진청과 종묘사의 말을 믿고 올해 처음으로 당조고추 재배를 시작했는데 아직 보편화 되지 않아 판로에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앞으로는 농가 소득 증대 작목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씨가 생산‧판매하고 있는 당조고추의 가격은 10kg당 3만원으로, 당뇨 환자들이 식사 시간 전후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식사를 하면서 당조고추 3-4개를 먹고, 1시간 정도 경과후 혈당을 측정해 보면 혈당 수치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일부에서는 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안씨는 "다른 지자체에서는 당조고추 재배를 권장하고 있는 만큼, 산수가 수려하고 깨끗한 청정의 산간지방 횡성군에서도 당조고추 재배를 농민들에게 적극 권장하여, 수입농산물로 인해 고통받는 농민들의 실음을 덜어 주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당조고추'는 1998년부터 수집된 다양한 유전자원을 대상으로 'AGI' 성분을 조사하여 일반 품종들보다 'AGI' 성분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계통을 선발 육성한 것으로, 풋고추 및 홍고추용으로 이용 가능한 품종으로 일반고추와는 달리 미숙과 색은 연노랑색이고, 매운 맛이 적어 파프리카처럼 생식용은 물론 샐러드용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우리나라는 거의 모든 음식에 고추가 이용되고 있어, 늘어나는 성인병 환자를 위한 병원의 환자식이나 가정의 식이조절용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안흥면과 강림면지역에서는 20농가가 '당조고추'를 재배하고 있다.

 

   
청정지역 횡성군 안흥면에서 재배되는 당조고추는 10kg에 3만원씩에 

현대인들이 많이 고생하고 있는 질병 중 하나인 당뇨. 나이가 들어갈수록 당뇨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는 당뇨병은 식사부터 생활까지 여러모로 불편함과 고통을 수반하는 병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당뇨에 대한 조심스러움과 함께, 당뇨 예방 및 치료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곤 합니다.

그런데, 완주군이 당뇨에 특효약인 채소를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아세요?

이름부터 특별한, '당뇨에 조은(좋은) 고추', '당조고추' 이야깁니다.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와 강원대학교, 제일종묘농산이 지난 2008년 최초로 개발.육성한 품종인 당조고추는 탄수화물 소화흡수율을 저하시키는 기능물질인 AGI(a-glucosidase inhibitor)가 일반 고추보다 3 ~5배 많이 함유하여 체내의 당의 흡수를 억제시키는 작용을 통해 당뇨병을 예방하는 작용을 할 뿐만 아니라 비만증, 과당증,등 성인병 예방과 치료 효과가 있는 물질로 정제된 AGI는 현재 의약품으로도 시판되고 있습니다.

 완주군은 이 당조고추 종자를 오는 2010년부터 (유)제일종묘농산으로부터 독점 공급받아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당조고추 생산을 통해 당뇨병 환자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지역 농민들의 소득을 높이는데 기여할 계획입니다.

당조고추는 또한 혈당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어 당뇨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주고 매운맛이 거의 없어 생식용 및 샐러드 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작물이기도 합니다.


또, 당조 고추는 다른 고추에 비해 20-50%가량 커고 색상은 파피색이나 연노랑에서 오렌지로 크며 익을 땐 일반 고추와 같이 빨강색으로 익는다고 하며,
맛은 일반 고추 맛과 똑같으며 안 매운것과 약간 매운 것도 있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당뇨에 대한 효과겠죠. 당뇨 환자들이 식사 시간 전후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식사를 하면서 당조고추 3-4개를 먹고 40분여를 경과후 혈당을 측정하여 보면 혈당 수치가 현저히 떨어져 있는 것을 직접 확인 할수 있으므로 자신이 체험 하면서 먹을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렇듯 많은 장점을 가진 당조고추를 내년부터는 완주군에서 본격 생산하게 됩니다. 기르면서 하나씩 하나씩만 먹어도 완주 농민들의 건강은 걱정없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당조고추 효능과 생산의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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