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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회화/읽을거리

[[회화]]Essen-Bestellung

작성자아네뜨|작성시간01.06.19|조회수555 목록 댓글 0
식사 Essen-Bestellung A: Was wollen Sie bestellen? 무엇을 주문하시겠습니까? B: Ich nehme das Tagesmenue. 정식을 주십시오. A: Wie moechten Sie Ihr Steak? 스테이크는 어떻게 해드릴까요? B: Ganz durchgebraten. 완전히 익혀 주십시오. ein Spiegelei-계란후라이, Rindfleisch-쇠고기 요리, ; Halb durchgebraten-적당히 익혀, Au point durchgebraten-겉만 익혀서, au naturel(오나튀렐) 생으로, 날것으로 1. Herr Ober! 웨이터! 2. Hallo. 여보세요. 3. Wir suchen einen tisch fuer zwei Personen. 두 사람이 앉을 자리를 찾는데요. 4. Also, hier ist es etwas laut. 그런데 이 자리는 좀 시끄럽군요. 5. Koennte ich die Speisekarte sehen? 메뉴판 좀 보여주시겠습니까? 6. Noch etwas? 더 필요하신 게 있나요? 7. wie schmeckt das Schnitzel? 이 갈비 요리 맛은 어떻습니까? 8. Ist es moeglich zu Fruehstuecken hier? 여기 아침식사 되나요? 9. Ist es Wasser noch frei? 물은 무료입니까? (독일은 물값이 맥주값보다 비싸대요.. 실제 그런가?!!???) 10. Ein Stueck Pizza, bitte! 피자 한 조각이요! 단어 : Fastfood-패스트 푸드점, Imbiss-간이식당, Bestellung-주문, Speisekarte-메뉴, Speise-요리, Restaurant-식당, Koreanisches Restaurant-한국식당, Fruehstueck-아침식사, Mittagessen-점심식사, Abendessen-저녁식사. 정보: 독일은 우리 나라처럼 마실 물이 흔하지 않다. 따라서 보통의 간이음식점이나 학교식당(멘자) 같은 곳에서는 물을 따로 공급해 주지 않으므로 각자 준비하거나 사서 마셔야 한다. 간이식당(임비쓰) 같은 곳에서 주문할 수 있는 표현으로 '물 공짜예요?'라는 질문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표현같다. 임비쓰는 핫도그나 소시지, 피자와 같이 미리 만들어 놓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파는 곳으로 식탁도 없이 서서 먹게 하는 곳도 많다. (필자도 짧은 2달간의 독일 여행 속에서 느낀 거지만, 참 괜찮은 모습이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음식을 먹으면서 거리를 돌아다니는 거.. 얼마나 자연스러운것인가, 우리나라 유교적 개념에서는 거지들이나 들고 다니며 거리에서 음식을 먹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우리 나라도 왠만큼 서양의 식생활을 닯아가고 있는데, 여기에 어떤 사람들이 전통을 무시하는 처사라 하겠지만, 생활이 서구화되었으면, 물론 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따라야 할 것은 따라야 좋은게 아닌가... 내 취미중에 하나가 물론 한국에서, 바쁠 때는 거의 하루 종일 끼니를 거를 때가 많았는데, 길 거리에서 파는 음식 사들고 먹으면서 다니는 거다.. 어쩔 때 소스가 입 주위에 마구 묻는 바람에 주변 사람들이 볼 까봐 당황해한 적도 있지만, 그런데로 재미를 느끼면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 같다. 소화도 빠르지 않나요.) (실용회회) A: Die Speisekarte bitte. B: Was darf ich Ihnen bringen? A: Was ist heute die Spezialitaet? B: Ich kann Ihnen den Fisch empfehlen. A: Ja, einen Fisch bitte. B: Sonst noch einen Wunsch? A: Nein, danke. Essen A: Haben Sie mich gerufen? : 부르셨습니까? B: Ich habe meine Gabel fallen lassen. : 포크를 떨어뜨렸습니다. ; meinen Loeffel(숟가락), meine Serviette(냅킨), menen Becher(컵) A: Koennen Sie mir bitte das Salz geben? 소금을 건제 주시겠습니까? ; den Pfeffer(후추), die Mayonnaise(마요네즈), das Brot(빵), das Dresing(드레싱) B: Ja, hier bitte. 네, 여기 있습니다. 1. Was fuer ein Gericht ist das? 이것은 어떤 요리입니까? 2. Ist das Rindfleisch? 이거 쇠고기입니까? 3. Ich empfehle Ihnen Fisch zum Essen. 생선요리를 드셔보십시오. 4. Kann ich bitte Messer und Gabel haben? 나이프와 포크가 있습니까? 5. Ich glaube, das habe ich nicht bestellt. 이것은 내가 주문한 게 아닌데요. 6. Ich habe Mein Essen noch nicht bekommen. 요리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7. Moechten Sie noch einen Kaffee? 커피를 좀더 드시겠습니까? 8. Nein danke, ich habe genug. 아니오, 충분합니다. 9. Wie isst man das? 이거 어떻게 먹지요? 10. Machen Sie es bitte so wie ich. 저처럼 하십시오. 11. Darf ich einmal das probieren? : 한번 먹어봐도 될까요? 12. Ich bin sehr hungirig. 너무 배가 고파요. 13. Koenne ich noch etwas Brot haben? : 빵을 좀 더 먹을 수 있을까요? 14. Hat das Essen Ihnen gut geschmeckt? 음식이 맛있었습니까? 15. Es schmeckt mir gut. 내 입맛에 맞습니다. 16. Was ist die Spezialitaet in dieser Gegend? : 이 지역의 특산 음식은 무엇입니까? 17. Bringen Sie mir bitte etwas Wasser. 물좀 갖다 주세요. 18. Ist der Salat frisch? 이 샐러드는 싱싱합니까? 19. Natuerlich, ganz frisch! 물론이죠. 아주 싱싱합니다! 20. Dann, nehme ich Zwiebelsuppe. 그러면 양파 스프로 하겠습니다. 21. Bitte Zahlen! 계산하겠습니다. 22. die rechnung bitte! 계산서 주세요! 23. Hier ist Ihre Rechnung, 30DM. 여기 계산서요. 30마르크입니다. 24. Ich moechte den Rest mitnehmen. 남은 음식을 싸 주십시오. 25. Zahlen Sie zusammen oder getrennt? 같이 계산하시겠어요, 각자 하시겠습니까? 26. Das Fleisch war zu zaeh. 고기가 너무 질겼어요. 27. Moechten Sie jetzt Ihnen Kaffee? 지금 커피를 드시겠습니까? 28. Haben Sie keine Speisekarte auf Englisch? 영어로 쓰여진 메뉴판은 없습니가? 29. Hier ist Bratwurst sehr ekannt. 이곳은 구운 소시지가 아주 유명해요. 30. Bringen Sie mir bitte die Weinkarte. 포도주 리스트를 좀 갖다 주십시오. 단어: Schweinfleisch(돼지고기), Hammelfleisch(양고기), Rinderlendenstueck(등심), Kaese(치즈), Gemuese(야채), Karotte(당근), Gurke(오이), Kartoffel(감자), Kuerbis(호박), Tomate(토마토), Salatsosse(드레싱), Geschmack(맛), suess(단맛의), sauer(신맛의), bitter(쓴맛의), salzig(짠맛의), scharf(자극적인), 그외 표현 : Ich habe Hunger. Ich bin durstig od Ich habe Durst(목이 마름). A: Wie isst man das? B: Sie koennen es so wie ich machen. A: Koennen Sie mir bitte den Pfeffer geben? B: Ja, hier bitte. A: Wie schmeckt es Ihnen? B: Es schmeckt salzig, aber gut. Moechten Sie noch etwas Brot haben? A: Nein danke, ich bin satt. Essen 3 - Fastfood A: Womit moechten Sie Ihr Brot belegt haben? : 샌드위치 안에 무엇을 넣어드릴까요? B: Mit Ei, bitte od. Mit Schinken, bitte. 달걀 혹은 햄. A: Was moechten Sie trinken? : 음료수는 무엇으로 드릴까요? B: Ein kleines Glas Cola bitte. 작은 잔의 콜라로요. ; Eine kleine Tasse Kaffe, Einen Saft. 1. Was moechten Sie?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2. Bitte ein halbes Haehnchen. 후라이드 치킨 반마리 주십시오. 3. Geben Sie mir bitte einen Hotdog mit Senf. 핫도그에 겨자소스를 뿌려주세요. 4. Moechten Sie es hier essen oder mitnehmen? 가지고 갈겁니까? 여기서 먹을 겁니까? 5. Zum Mitnehmen, bitte. 가지고 갈거예요. 6. Ich esse hier. 여기서 먹을 것입니다. 7. Warten Sie bitte dort! 저기서 좀 기다려 주십시오! 8. Wo gibt es die Strohhalme? 빨대는 어디있나요? 9. Darf ich hier Platz nehmen? 이 자리에 앉아도 됩니까? 10. Ja, sie koennen sich setzen. 네, 앉으셔도 좋습니다. 단어: Hot dog(핫도그), Hambruger(햄버거), Sandwich(샌드위치), Pizza(피자), Pommes frites(감자 튀김), Spaghetti(스파게티), Apfelkuchen(애플파이), Haehnchen(후라이드 치킨), Salat(샐러드), Milch(우유), Cola(콜라), Milkshake(밀크쉐이크), etwas Kleines(작은 것), etwas Grosses(큰 것), Strohhalme(빨대), Selbstbedienung(셀프서비스) *생활 정보 한가지: 독일에는 많은 패스트푸드 음식점이 있다. 우리나라의 패스트푸드점과 차이점이 있다면, 햄버거 안에 넣어 먹을 수 있는 재료들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어떤 햄버거를 시켜도 치즈를 추가시킬 수가 있는데, 물론 그 주문에 따라 추가로 음식값을 지불한다. 2달간의 독일 여행 중에 나도 선배와 후배 둘 모두 그 당시 그곳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었는데, 물론 그 전까지 군 제대후여서 그들을 몰라었다. 지금은 굉장히 친한 상태이지만. 함께 런던으로 독일 여행사의 버스를 타고 3박4일로 가게 되었다. 한번은 독일 에서 출발하기 전에 한 맥도날드 점에 들어가게 되었다. 난 그당시 군대를 제대한 지 6개월 된 상태이고, 순전히 회화에는 영 신통치 않은 상태였다. 그들은 이미 몇 개월 이상 그곳에서 연수를 하고 있는 상태라 물론 나보다 훨씬 회화실력이라든지, 듣는 것도 훨 나았다... 놀리련지는 모르겠지만, 나보다 주문을 가서 하라는 거였다... 그러마 하구.. (왜냐면 세트식으로 판매를 하니깐..) 가서 주문을 했다... ~~~ dreimal... 간단하다... 근데 종업원이 묻는 거다.. 뭐라고 뭐라고 하는데, 통 들려야지... 그때 후배가 와서는 대답을 해줬다. 알고봤더니, 치즈를 넣어줄꺼냐는 거지 뭔가??? 나원참 케제라는 말이 들리지 않았다니... 어려서 꽤 좋은 맛을 느껴본지라 커서도 가끔 선호하는 음식의 이름을.... 물론 독일어로도 알고 있었는데... 참고로 독일은 요즘 수량을 나타낼 때,, 번거롭게 말하지 않는다. 콜라 두잔도 Cola, zweimal... 참 나도 머리가 좋은 모양입니다. 아직도 그때 추억을 기억하고 있다니.. 벌써 4년이 넘어가고 있는데요... (실용회화) A: Guten Tag. B: Einen Hamburger und ein kleines Glas Cola bitte. A: Hier essen, oder mitnehmen? B: Zum Mitnehmen, bitte. A: Womit moechten Sie Ihren Hamburger? B: Mit Speck und Kaese. A: Moechten Sie keinen Salat? B: Nein, danke. Essen 4, - Reservierung A: Ich habe einen Tisch fuer zwei reservieren lassen. : 두 사람 좌석을 예약했는데요. B: Wie ist Ihr Name bitte? 성함이 어떻게 되십니까? A: Kann ich Ihnen helfen?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B: Ich moechte meine reservierung aendern. 예약을 변경하고 싶은데요. annullieren - 취소하다 1. Ich moechte einen Tisch reservieren lassen. 테이블 하나를 예약하고 싶은데요. 2. Soll man einen Anzug tragen? 정장 차림이어야 합니까? 3. Gibt es in der Naehe ein nicht so teueres Restaurant? 이 근처에 그렇게 비싸지 않은 레스토랑이 있습니까? 4. Koennen Sie mir ein gutes Restaurant empfehlen? 훌륭한 레스토랑이 있으면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5. Haben Sie schon eine Resevierung? 예약을 이미 하셨습니까? 6. Muss ich jetzt einen Tisch reservieren? 지금 예약을 해야 합니까? 7. Raucher oder Nichtraucher? 흡연석으로 금연석 중 어느 자리로 할 겁니까? 8. Nicht-raucher, bitte. 금연석으로 주세요. 9. Ja, bitte hier entlang. 네 이쪽으로 따라 오십시오. 단어: reservieren(예약하다), Anzug(정장), frei(자리가 빈), besetzt(자리가 찬), Platz(자리), Person(사람), wechseln(변경하다), annullieren(취소하다), Mensa(대학식당), warten(기다리다), empfehlen(추천하다), umbuchen(예약을 변경하다) (실용회화) A: Hallo, ist da das Restaurant? Ich moechte einen Tisch fuer 4 Personen, um halb acht reservieren. B: Es tut mir leid, alle Plaetze sind schon besetzt. A: Um wieviel Uhr koennten wir denn kommen? B: Wir haben um halb zehn einen Tisch frei. A: Dann einen Tisch um halb zehn. B: Darf ich um Ihren Namen bitten? A: Ich heisse Hong, Gil-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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