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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문법/독어교정

한국어와는 다른 독일 사람들의 표현방식들

작성자이한우|작성시간04.11.26|조회수719 목록 댓글 0
was hast du? 혹은 hast du was?


1) 너 뭘 가지고 있어?

2) 너 왜 그래?


2) 의 경우에 상대방의 행동이나 성격, 처신이 좀 이상하거나 심상치 않을 때, 일상적으로
어긋나는 듯 싶을 때 하는 말이다. 이런 표현을 쓸 경우, 말투나 분위기에 따라 무례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동일하게 was haben Sie? was hat er? was habt ihr ...등등으로 쓰인다.


위와 같은 표현을 ist was mit dir? 혹은 was ist mit dir? 로도 똑같이 쓰인다. => ist was mit
ihm? was ist mit euch? ist was mit Ihnen? ...등등

추가적으로도 ist was los mit dir? 혹은 was ist los mit dir? 가 가능하며 오히려 이 표현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면 말투가 위의 것들보다 신경이 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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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 hast du hier verloren? 혹은 hast du was hier verloren?

1) 여기서 뭘 잃어 버렸나?

2) 여기서 왜 어슬렁 거리나?

사람이 물건을 잃어버리게 되면 그 물건을 찾으려 그 주변을 어슬렁 거리게 된다. 2) 같은
경우가 이러한 행동에 비유되어 전개된 표현이다. 말투나 분위기에 따라 무례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 was suchst du hier? 혹은 suchst du was hier? 도 위와 동일하게 쓰이기도 한다.
하지만 50% 정도는 말투에 신경이 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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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er vier Augen

wir besprechen das unter vier Augen -> 네개의 눈 아래서 이야기 하자.

사람의 눈은 2개이며 4개의 눈이 될려면 두 사람이 있어야 한다. 즉, 단둘이만 이야기 하자는
의미이며 대개 비밀을 주제로 쓰여지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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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gut wie 는 "~ 만큼 좋다" 라는 뜻이지만 "~이다시피 하다. ~ 다름이 없다" 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er ist so gut wie perfekt -> 그는 완벽하다시피 하다. 그는 완벽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du bist so gut wie deppat -> 너는 미쳤다시피 한다. (미친 것이나 다름이 없다.)

der Bundeskanzler ist so gut wie der Landesoberste -> 수상이 국가최고자이다시피 한다.
(**의원내각제에서는 대통령은 실제로 거의 허수아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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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mal ist keinmal -> 한번은 0번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한번쯤은 안할 수 없기에 한번 정도는 봐줘야 한다는 의미에서
쓰이는 "속담"과도 비슷한 표현이다.
누군가 어쩌다 운이 좋아서 잘한 것이 아니꼬아서 할 수도 있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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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habe dir den Arsch gerettet. - 나는 너의 목숨을 구해 주었다 (속어)

사람이 죽으면 몸이 썩어 없어지기 때문에 엉덩이도 없어진다. 즉, 사람이 죽으면 엉덩이도
죽고 사람이 살아 있으면 엉덩이도 살아있다. 누구의 엉덩이를 살린다는 것은 그 사람의
목숨을 살린다는 것과 동일하니 속어로 쓰이는 말이다. (영어에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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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eg dich am Arsch! - 엉덩이 좀 움직여라 !

위와 동일한 개념으로 사람 몸이 빨리 이동하면 엉덩이도 빨리 이동하며 느리게 이동하면
마찬가지로 엉덩이는 느리게 이동한다. 누구의 동작이 느그적거리면 "좀 파닥파닥 움직여라"
라는 의미에서 쓰이는 속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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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 deinen Arsch dorthin! - 너의 엉덩이를 저기에 세워라!

"저기에 서 있어라" 역시 그 사람이 가는 곳에는 그 사람의 엉덩이도 따라가니 위와 동일하게
쓰이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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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geht mir auf die Nerven. (혹은 auf den Nerv) - 그는 나를 신경 거슬려 짜증, 귀찮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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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Ordnung - 문제거리가 안되는, okay !

es geht (schon) in Ordnung! 혹은 그냥 in Ordnung! 이라 하면은 우려될만한 것이 문제거리
가 되지 않는다 라는 뜻이다. 누구의 희망, 부탁, 지시, 명령사항들을 따라 준다는 대답으로 즉,
okay 와 동일한 의미로 흔히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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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 mir aus ! 역시 okay 로 많이 쓰이는 표현이나 윗사람의 지시, 명령에는 모양새가 좀 이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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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ngenehm 은 불편하다는 뜻이지만 "귀찮다, 까탈스럽다, 꼬이는 상황" 으로도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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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 mir wird er unangenehmes Leben haben 혹은 fu"hren -> 그는 나하고 함께 있어서

피곤해질 것이다, 골치 좀 아플 것이다. (자기한테 잘못 보이거나 찍혔을 때에 혹은 서로 안맞는
것이 있을 때에 자주 쓰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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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f der Stelle - sofort 와 동일하게 "즉각, 당장" 으로도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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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ter -극장

누군가 거짓 혹은 가식적인 행동을 꾸며 돋보일 때에 흔히 "쇼하고 있네~" 라고 한다.
독일어로는 이를 Theater spielen 혹은 machen 이라 한다.

er spielt Theater ! - 그는 쇼하고 있다.

wir machen hier kein Theater - 우리 여기서 쇼하지 않는다! 쇼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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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유로나 1000 유로짜리 지폐를 가지고 예를 들어 70 유로짜리 물건을 살 때, 가게주인이
430 유로 혹은 930 유로, 즉 100단위의 거스름 돈을 내어 줄 수 있는지의 여부를 묻고자 할 때,

Ko"nnen Sie in Hunderter ausgeben? 이라 물어본다.


10000 유로짜리를 가지고 물건을 사고 1000 단위의 거스름 돈을 내어 줄 수 있는지의 여부를
묻고자 할때는

Ko"nnen Sie in Tausender ausgeben? 이라 한다.


100 짜리 지폐를 상대로 10 단위의 거스름 돈을 내어주겠는가 를 물을때

Ko"nnen Sie in Zehner ausgeben?







생각나는 것 생기면 업데이트 시킵니다.



누구 좀 도와주시오 !! 혼자 할려니깐 지쳐 죽겠네~~~

꼬릿말에다가 좀 달아 주시오 !! 나 곧 있으면 이것 할 시간 없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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