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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문법/독어교정

관계대명사가 다양한 격으로 쓰이는 경우 (글번호 1457,1500,1501 참조)

작성자이한우|작성시간08.02.19|조회수189 목록 댓글 1
내가 보고 있는 남자는 크다.

a) 남자는 크다. <- 주요점

b) 내가 보고 있는 남자 <- 부문장

주요점을 독일어로 하자면

Der Mann ist gross.

"내가 보고 있는 남자"는 '절'이 아니고 '구'이니 절로 바꿔야 함. -> 나는 남자를 보고 있다.

Ich sehe den Mann


위의 두 문장을 합치면

Der Mann (ich sehe den Mann) ist gross.

관계대명사의 문장에서는 명사번복을 피한다고 했음. 그리고 관계대명사는 "den"이다.

Der Mann, den ich sehe, ist gross. <- 완성


한국말로 굳이 어떻게든 나타내보자면

남자는 (그 남자를 나는 보고 있다) 크다

명사번복은 하지 않는 것이니 "남자는 (를 내가 보고 있다) 크다"


또 하나의 다른 예를 들어보자

너가 연필 한자루를 주는 남자를 나는 보고 있다.

나는 남자를 보고 있다. <- 주요점

너는 남자한테 연필 한자루를 준다. <- 부문장

두 문장을 합치면 "나는 남자를 (그 남자한테 너가 연필 한자루를 준다) 보고 있다."

그러니깐 "나는 남자를 (한테 너가 연필을 준다) 보고 있다."

Ich sehe den Mann, dem du einen Bleistift gibst.

과거분사로 하자면, Ich habe den Mann, dem du einen Bleistift gegeben hast, gesehen.



예전에 한번 설명한 적이 있으니 이해가 되리라 생각하고 전치사가 섞이는 경우는

너가 같이 놀고 있는 아이는 나의 동생이다.

아이는 나의 동생이다.

너가 같이 놀고 있는 아이

아이는 (같이 너가 놀고 있다)는 나의 동생이다.

Das Kind ist mein Bruder

Du spielst mit dem Kind -> 관계대명사로 쓰여야 할 부분이 제일 앞에 와야 함 ->

->mit dem Kind du spielst

명사번복을 피함.

Das Kind, mit dem du spielst, ist mein Bruder.


예를 또 하나 들자면

내가 연필을 놓는 탁자는 크다

탁자는 크다 - Der Tisch ist gross

나는 연필을 탁자위에 놓는다. - ich lege einen Bleistift auf den Tisch

관계대명사로 쓰여야 할 부분이 제일 앞에 오면서 명사가 생략되고 동사가 끝으로 밀리면

Der Tisch, auf den ich einen Bleistift lege, ist g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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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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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kkkkmhhh | 작성시간 08.02.29 흠.. 역시난 좀 더 피나는 노력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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