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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게시판』

마테우스 불가리아 감독으로

작성자Battery Park|작성시간10.09.22|조회수136 목록 댓글 5

이스라엘 프로팀 마카피 네타냐 감독직을 끝으로 2009년부터 야인으로 지내던 마테우스가 마침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유로 2012 예선 G조에서 2연패를 당한 불가리아 국가대표팀이 성적 부진으로 스토일로프 감독을 해임하고 마테우스를 감독으로

 

임명했습니다. 계약기간은 1년 + 1년 옵션 (1년 옵션은 불가리아가 유로 예선을 통과할시 본선까지 팀을 맡는다는 조건같습니다).

 

한때 K리그 감독설까지 나돌았지만, 새로운 직장을 얻었내요. 독일 최고의 스타 출신이였던 마테우스가 계속해서 독일이 아닌

 

해외에서 감독직을 수행하는게 안타깝기만 합니다만, 불가리아를 본선에 진출시켜서 다시 독일로 컴백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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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감시자 | 작성시간 10.09.22 마테우스;;;;;;;;;;;;;;;;;;;;;;;;;;;;;;;;;;;;;; 감독으로는 참 많이 말아드셨는데, 이번에는 명예회복하실지
  • 작성자올해우승도[독일] | 작성시간 10.09.22 불가리아.... 최근 몇 년간을 보면, 정말 무진장 약체팀이더군요.
  • 작성자Manuel Neuer | 작성시간 10.09.23 행운을 빌어드려야겠어요 ㅎㅎ 이번에 대박나시길~
  • 작성자아시안 | 작성시간 10.09.23 유로2008예선 당시 루마니아, 네덜란드와 치열한 승부를 했던 불가리아를 맡는 군요.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잉글랜드와의 원정경기0-4대패 후 몬테네그로에게 홈에서 0-1로 패하는 일까지 벌어진 불가리아지만 다시 부활하여 잉글랜드, 스위스와의 대결에서 이겼으면 합니다.
  • 작성자Battery Par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9.24 마테우스가 불가리아인 와이프를 맞는 일이 일어날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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