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 연장계약 거절 작성자골리올리칸|작성시간04.12.15|조회수104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팀 비제, 클럽과 연장계약 거절. 카이져슬라우테른의 골키퍼 팀 비제는 클럽과의 연장계약을(2007년 7월 30일까지) 거절했다. 22세의 팀은 클럽을 떠날 것이 확실하고 현재 브레멘,레버쿠젠 그리고 베를린이 그와 연결 되어져 있다. "아직 우리는 새로운 골키퍼를 영입할 시간이 충분하다." 레네는 말했다. www.bundesligamania.info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FritzWalter | 작성시간 04.12.15 갈려면 바이에른으로... 작성자21_Lahm | 작성시간 04.12.15 포스트 칸으로 딱 어울릴듯 한데... 본인도 바이에른으로 오면 좋겠다고 생각함.. 작성자포돌스키 | 작성시간 04.12.15 맘에 안드는 선수..제가 카이저 경기 볼때마다 꼭 트러블이 있다는..전엔 자기보다 나이많은 팀메이트를 때리더니..;; 어쨋든 포스트 칸으로 불리기에 너무 적당한 비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