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턴이 비제의 이적을 대비해서 오소트리아 출신의 골키퍼 유르겐 마호를 영입했습니다.
마호는 선더랜드를 거쳐 첼시에서 활약하기도했구요. 하지만 쿠디치니에 밀려서 한번도 출장하지못하고 라파드 빈으로 이적했었습니다. 그리고 라파드 빈에 간지 반시즌만에 라우턴에 입성한거죠.
키 193cm에 몸무게 87kg의 떡때좋은 골키퍼이고 등번호는 15번을 부여받았습니다.
어쨋든 토마스 에른스트 골키퍼는 나이가 장난이아니구요. 프롬로비츠는 너무 어린상황에서 마호의 영입은 참 좋은영입이 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