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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게시판』

비제가 떠날것을 대비하는 카이져슬라우테른

작성자케빈 쿠라니|작성시간05.01.03|조회수116 목록 댓글 4

라우턴이 비제의 이적을 대비해서 오소트리아 출신의 골키퍼 유르겐 마호를 영입했습니다.

 

마호는 선더랜드를 거쳐 첼시에서 활약하기도했구요. 하지만 쿠디치니에 밀려서 한번도 출장하지못하고 라파드 빈으로 이적했었습니다. 그리고 라파드 빈에 간지 반시즌만에 라우턴에 입성한거죠.

 

키 193cm에 몸무게 87kg의 떡때좋은 골키퍼이고 등번호는 15번을 부여받았습니다.

 

어쨋든 토마스 에른스트 골키퍼는 나이가 장난이아니구요. 프롬로비츠는 너무 어린상황에서 마호의 영입은 참 좋은영입이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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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폭스바겐 | 작성시간 05.01.03 스크랩좀 해가겠습니다. ^^
  • 작성자skullboy | 작성시간 05.01.03 비제는 바이에른으로 오세요~^^;
  • 작성자포돌스키 | 작성시간 05.01.03 마호가 갔군요..
  • 작성자막강헤딩머신 | 작성시간 05.01.04 비제만큼의 활약만 펼쳐줘도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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