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페스 함부르크로?
함부르크가 지몬 롤페스를 노리고있습니다. 롤페스는 전 베르더 브레멘 출신의 미드필더로 브레멘에서는 별임팩트를 보여주지못하고 자유계약으로 알레마니아 아헨으로 이적했다가 2부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받고잇는 선수지요. 알레마니아 아헨의 유에파컵 돌풍을 이끈주역 중 하나이고 대활약으로 www.simon-rolfes.de 라는 팬페이지까지 만들어졌을만큼 인기가 좋은선수입니다.
아헨에서는 플라스헨리치와 함께 수비형미드필더로 자주 출전을 하고있으며 이번시즌 3골을 기록하고있기도합니다. 왼쪽미드필더로도 활용이 가능하구요. HSV는 4-3-1-2를 쓰는데 3의 왼쪽에는 이번시즌 9개의 어시스트를 기록 중인 바인리히가 버티고있기때문에 3의 중앙에 투입될가능성이 큽니다.
이전에는 레버쿠젠에서도 관심을 보였었고 일단 함부르크의 감독 토마스 돌이 직접 아헨의 경기를 보러가서 롤페스를 관찰했다고 하는군요. 이적료는 50만유로 정도를 책정해뒀다고하며 함부르크는 미드필더라인 보강을 위해 이고르 비스칸, 디트마르 하만 등을 노리고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