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의 창의적인 미드필더인 메멧 숄이
국가대표에 복귀할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이 미드필더는 2002년월드컵예선 전까지 36차례의
국가대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클린스만이 경기끝나기 30분전이나 프리킥찬스에서 골을 넣길 원한다면
나는 준비되어있다고 말할것이다" 라고 합니다.
클린스만은 U-21레벨에서 많은 선수를 발굴하려 하고 있지만
최근에 경험많은 선수들역시 주시하고있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 숄.. 34살에.. 뭐할려고... 02월드컵때나 나와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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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Oliver Bierhoff 작성시간 05.03.09 솔직히 02년때도 컨디션이 상당히 안좋았던걸로 알고있음;;00년유로때 자기 혼자 날면 멀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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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퍼탱크▶발락 작성시간 05.03.09 독일에겐 베르캄프같은 존재죠..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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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G뺏지달자!!! 작성시간 05.03.11 돌아오지 않아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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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i모_mEt첼dEr+Rau-LaHm=DeI슬LeR 작성시간 05.03.11 일단 독일은 남아도는게 미들자원.. 하루빨리 제대로된 스트라이커를 찾는게 급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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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이숄 작성시간 05.03.12 후반 5분 남았을 때 지고있다면.. 나라면 숄을 투입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