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호날두 보세요.
좀처럼 부상 당하지도 않고 결국 6번째 월드컵 직전에 있습니다.
다이슬러, 로이스, 칼처럼 시작부터 꼬이면 이거 쉽지 않아요.
정신과 치료받으면서 결국 다이슬러는 27살에 은퇴했고,
로이스도 2014월드컵 직전에 꼬이는 바람에 결국 대표팀 및 월드컵에서 주목할 만한 족적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메시는 18살이던 2006월드컵 그 어린 나이에 나와서 공격포인트도 기록했잖아요? 이게 결국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거거든요.
칼의 우상이 메시라고 하는데 벌써 꼬인 거에요.
칼이 지금 타이밍에 딱 나와서 경험치 쌓아줘야 장기적으로 대표팀에 도움이 되고 개인기록도 갈아치울 여지가 생기는데..
대체자로 발탁한 애가 아랫놈인데 미안한 얘기지만 정말 맘에 안 듭니다.
키가 191이에요. 그 몸뚱이로 뭘 보여줄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