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606n03297?mid=s22&list=recent&cpcd=
오늘 아침에 이 소식을 듣고 2002, 2006 다이슬러, 2014 로이스에 이어
독일대표팀 응원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선수가 부상때문에 이렇게 실망하게 된 세번째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새끼 뮌헨에서 부상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까불고 다닐 때부터 알아봤습니다.
뭔 짓을 했길래 부상을 당하나요 이 중요한 시기에.
이제 기대치를 좀 낮춰야겠습니다.
세웓도 많이 흘렀고, 독일대표팀 성적이 뭐 팬들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절도 지났고
결국 또 이런 일이 벌어졌고 그 기회가 또 병풍 사네에게 돌아간다는 생각을 하니 화가 치밀어 오르긴 하지만
이런 거 하나하나가 이제는 스트레스가 되네요.
기대를 하면 안 됩니다 이제.
내부 소식 다 접고 그냥 경기만 보렵니다.
관심을 가지면 가질수록 스트레스만 받으니 이제 안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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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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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강V4 작성시간 26.06.06 진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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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4, ’74, ‘90, ’14, ‘26 작성시간 26.06.06 칼보고 욕하지 마세요
바이언에서 부상 있는데도 까분적이 언제 있었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호랑이캡틴에펜베르크 작성시간 26.06.07 레알 가고 싶다고 나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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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4, ’74, ‘90, ’14, ‘26 작성시간 26.06.06 사네의 월드컵 첫 골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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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랑이캡틴에펜베르크 작성시간 26.06.07 노이어 팬이지만, 종아리 부상으로 출장 못하면 잘 됐습니다 바우만이 원래대로 뛰었어야 하고, 노이어가 뛴다고 해서 유의미한 실점억제력이나 과거 2014년의 캐리력이 나올 거라 보진 않았거든요 고점과 저점을 오가는 모습인데 저점 한 번이 치명적인 대회에서 바우만 남은 2대회라도 잘 뛰어서 50경기 채우고 은퇴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