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네가 남았으니 신구병풍이라 칭합시다.
진짜 존나게 못하네요 사네, 무시알라, 비르츠 3마리
이 새끼들이 공 잡으면 답답해 미칩니다.
비르츠는 하는 행동보니 괴체처럼 하더군요. 자기가 무슨 스타인줄 알아요.
이런 인간은 과감하게 빼야 됩니다.
오늘 비르츠 공 뺏긴 횟수는 셀 수 없을 정도입니다.
레나트 칼이 TV 보면서 흐뭇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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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존나게 못하네요 사네, 무시알라, 비르츠 3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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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간은 과감하게 빼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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