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국대 게시판』

90년 월드컵 이후 첫 경기 대승시 적어도 4강 가는 징크스

작성자effenberg|작성시간26.06.21|조회수78 목록 댓글 1

독일은 1990년 월드컵 이후 특이하게 첫 경기를 대승하면 적어도 4강 가는 징크스가 있으니 이번에 적어도 4강 갈 거라고 믿습니다.

마테우스도 독일이 4강에는 갈거라고 보더라고요.

1990년 유고 4:1 승 - 우승
1994년 볼리비아 1:0 승 -8강
1998년 미국 2:0 승 - 8강
2002년 사우디 8:0 승 - 준우승
2006년 코스트리카 4:2 승 - 4강
2010년 호주 4:0 승 -4강
2014년 포르투갈 4:0 승 -우승
2018, 2022 년 - 생각하기 싫으므로 생략

2026년 퀴라소 7:1 승 - 적어도 4강??

특히 만 29세 운다브는 쿠르드족 출신이어서 그런지 터키에 대한 애정 보다 독일에 대한 애정이 있다고 하며 마치 1996년 유로 우승 때 나타난 중고신인 비어호프와 같이(물론 플레이 스타일은 다르지만) 독일에 우승을 선사할 구세주 같은 선수로 보입니다.

그리고 나겔스만에 대한 비판이 많은데 전 개인적으로 플릭이나 투헬보다 뛰어나며 (물론 클롭 급은 아니지만) 이를 고려하면 독일이 이번에 뭔가 일을 내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Florian Wirtz | 작성시간 26.06.21 02년부터 독일 응원했는데 이번 느낌은 성공했을 때의 느낌과 비슷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