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음모론을 일축하고, 부정선거 사실을 국민 모두께 알리는 방법🇰🇷
부정선거 증거가 매 선거때 마다 산더미 같이 나타나고 있어,
전광훈 목사는 2년 가까이 수십만 애국시민이 모인 광화문 광장에서 부정선거 사례를 영상으로 보여주며 "하느님을 걸고 맹세 하건데 부정선거는 분명한 것이다." 라면서 "내가 윤석열대통령께 부정선거 근거 자료를 전달했다." 고 주장하였다.
윤석열대통령은 12. 3. 계엄이 부정선거를 바로 잡기위한 것이며 국민과 약속하는데 부정선거는 확실한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황교완 전총리는 민경욱 전 국회의원과 자유시민연대 등이 부정선거를 외치고 있는데도 2020.년 총선 때까지도 부정선거는 없다고 주장 하다가 총선후 5개월 가량 지난 후 선거 부정의 심각성을 깨닫고 강남역 부정선거 시위대에 합세하여 지금까지 투쟁하고 있다.
전한길 열사는 이대로가 좋은 잘 나가는 학원의 역사학 강사였으나 부정선거로 만들어진 범죄국회와 정부가 자유대한민국의 역사를 좌익으로 유도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를 바로 잡겠다며 분연히 일어선 것으로 알고 있어 열사라 부르는 것이다.
민경욱 전국회의원은 부정선거를 처음으로 입증하고 투쟁하고 있는 분으로 부정선거 추적의 역사이며 증인 이라 할 것이다.
부정선거가 난무를 하여 고소고발이 이어져도 법원이 선관위와 한 통속이 되어 수사와 판결의 법정기일을 어기고 법을 왜곡하여 무죄 또는 판결 유예를 하고 있어 범인인 선관위가 사죄 아닌 사과와 자체 수사로 얼버무린 결과 급기야 2026.6.3.선거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중대 범죄로 부정을 저지르게 된 것이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국회와 정부와 선관위와 법원이 결탁하여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것을 음모로 몰아가고 언론이 맞장구를 치고 있어 일부 안일주의 국민은 음모론 이라 속고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사람들이 한테 뭉쳐 한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어 개개인이 하이에나 떼 같은 좌익 정치권, 법원, 언론의 지탄을 받고있기 때문으로 이를 극복하고 부정선거를 국민에게 알리는 방법은 지금까지 수집된 부정선거 자료를 한데모아 [대 국민 백서] 책자를
윤석열대통령
전광훈 목사
황교완 전총리
전한길 열사
민경욱 전의원 공동명의로 발간하여
모든 국민께 제출 하는 길 뿐이다.
2026.6.16. 도불/홍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