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전투에 들어간 캐릭과 안들어간 캐릭의 경험치차이가 존재한다고 답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저는 분명히 이것까지 확인하고 글을 썼는데 직접 그렇게 겪었다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스샷으로 다시 찍어보았습니다.
차이가 존재한다는 댓글이 달린것을 보고 다시 실험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상단내에서 쩔받을분을 구해서 실험하려고 했더니
쩔을 받을사람을 구할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 내가 쩔을 받으면 되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실험했습니다.
뭐 잡담이지만 허영이 자꾸죽어서 참 고생이 많았네요.
처음에 스샷을 찍은 후 잘 가다가 뇌공분이 휴전부 늦게걸어서 일필에 다이하는 사태가 ㄱ-;;
그래서 살리고 그때부터 다시 스샷찍고 했네요......
사냥터에 들어온 염력사와
사냥터에 들어오지 못한 도술사를 비교해보겠습니다.
우선 사냥터에 들어온 염력사입니다.
제가 병법을 먹었기 때문에 5인팟임에도 불구하고 염력사가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시작전 경험치입니다.
잘 쩔받다가 뇌공분 실수가...
사냥 끝나고 나서의 염력사입니다.
답답해서 내려왔습니다 ㄱ-;;
경험치차이를 비교해보면
1,299,496,735 - 1,298,491,735 = 1,005,000
이번엔 사냥터에 들어오지 못한 도술사입니다.
아까 위에서 염력사가 죽어서 다시 살렸을때와 동일한 시간에 스샷찍었습니다.(그 증거로 염력사 피가...)
여기는 사냥끝나고 입니다.
경험치비교입니다.
1,122,031,649 - 1,121,026,649 = 1,005,000
사냥터에 들어온캐릭과 안들어온 캐릭터가 받는 경험치는 똑같습니다.
제가 직접 쩔받아서 수치로 확인까지 한 결과 똑같이 나왔는데
다른분들이 다르게 나오셨다면 직접 실험을 통해 정확한 수치로 증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이것저것 다해봐도 같은 경험치만 나오기 때문에 이 이상 더 설명해드릴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