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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945차 복령산행기

작성자山野草(박창순)|작성시간25.02.23|조회수166 목록 댓글 21

오랜만에. 마음먹고
복령탐침봉 준비하고
출발합니다

복령은 소나무베어 낸 지 여러 해 지났거나 번개맟아 소나무가 동강나고. 소나무 뿌리에 기생하여
소나무야분먹고 크게 자란 땅속
버섯류라생각하면 됩니다
땅속 10~30cm 깊이에 달린 것을 소나무 그루터기 주변을 탕침봉으로 찔러서 찾아내야하는
귀하고찿기가만만하지 않습니다

속이. 백색은 백복령이고.속이분홍빛나는것을
적복령입니다
오늘본 복령은 백복령입니다

오늘 오를산 입니다

이렇케 소나무가
만졌을때 부스러지는소나무
를찿고 인내심이
있어야. 복령이나옵니다^^^

카운티님과 열심히
복령대를 수없이 쑤셔봅니다~~~

드디어 한건 걸렸습니다

탐침봉 끝에 꼬챙이에
하얀복령가루가 붙어나오구

수십번 탐침봉을쑤이고
신중을기해야
손끝감각으로.턱소리가
나면서 침짐봉끋에 감각을
살리고. 집중하구
끈기있게 해야합니다

이렇케 힌복령 힌가루가 뭍어나와야
합니다

드디어 드러낸
복령 소나무뿌리 양분을먹고
실하게. 잘자랐습니다

총5개수확 합니다

복령
일명(땅속의버섯입니다)

손질한다음은 가루로 만들어서 먹어두 되구 그걸로 달여서 먹는다.(한약 달여 먹는것처럼...)

복령 손질시 면도날처럼 예리한 칼로 겉껍질을 (고구마껍질 깎아내듯이)깎아 낸다음 본약재를 볕에 잘말릴수 있도록 얇게 썰어 수분을 최소한으로 한다음 공기가 통하는 한지나 포대에 넣어 보관 합니다.

(껍질을 얇게 깎아 버리고 안의 하얀색은(백인지 적인지 몰라서,,,)밖에서 안으로 당기듯이 썰어서 (타원형의 오이처럼)포대에 보관하면 됩니다.

약성 및 활용법
"맛은 달고 심심하며 성질은 평하다. 폐경, 비경, 심경, 방광경에 작용한다. 소변을 잘 보게 하고 비를 보하며 담을 삭이고 정신을 안정시킨다.
. 복령의 다당류는 면역 부활작용, 항암작용을 나타낸다.
비허로 붓는데, 복수, 가슴이 두근거리는 데, 불면증, 건망증, 만성 소화기성 질병 등에 쓰입니다
특히 백복령은 비를 보하고 담을
복령은 오래 먹을수록 몸에 이로운 식품이자 약이다.

복령을 먹는 것에 습관을 들이면 곡식을 전혀 먹지 않고도 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신이 맑아지고 힘이 난다.

복령 가루와 쥐눈이콩을 볶아 가루 낸 것을 같은 양으로 섞어서 하루 두세 번, 한번에 다섯 숟가락씩 먹거나 밀가루 한 되와 복령 가루 한 되를 반죽하여 수제비를 만들어 하루에 한 번 먹는다.

처음 3~4일 동안은 허기가 지고 배가 고프지만 일 주일쯤 지나면 배고픔을 모르게 된다. 2~3개월 복용하면 눈이 밝아지고 정신이 총명해지며 몸이 가벼워진다

복령효능
살결을 아름답게 하고 주근깨를 없앤다. 복령가루와 꿀을 섞어서 잠자기 전에 얼굴에 바르면 살결이 고와진다. 꾸준히 계속하면 주근깨도 없어진다.
복령으로 담근 술도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 허약한 데, 위장 기능이 약한 데, 여위는 데 등에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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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山野草(박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25 감사합니다
  • 작성자짱가 | 작성시간 25.02.25 수백번 찔러야 겨우 한 두개본다는데 복령 다섯개나보시다니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山野草(박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25 감사합니다
  • 작성자백유향 | 작성시간 25.02.26 눈이 보배가 아니라 탐침봉이 보뱁니다
    신기방기 약초 캐는 탐침봉이 있다니 금시초문
    이었습니다 정말 신기하네요 감축드립니다~~^^
  • 작성자노덕천 | 작성시간 25.03.05 와우
    복령대박ㅡ
    축하합니다 ㅡ귀한약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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