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금춘햇살작성시간07.10.07
숙표 아내가 좋아하던 찔래꽃을 들으려고 다음버튼을 눌리다보니 "댄서의 순정"도 있네...난 이 노래를 좋아하거등. 이 노래만 들으면 몸이 빌빌꼬이며 막 누군가를 껴안고 춤추고 싶어진단 말이야...그래서 일단 다 듣고, 숙표노래 찔레꽃 들으러 가려고 한다. 그런데 음질은 별로다. 김연자가 댄서의 순정을 불러야 뿅가는데...ㅎㅎㅎ
답댓글작성자금춘햇살작성시간07.10.08
우리 숙표도 장사익 팬이다. 옥아. 그 테잎 사왔길래 내가 "뭐 그런 노래를 듣노?" 그랬더니 그 장사익의 찔레꽃이 그리 좋다네... 내가 좋아하는 찔레꽃은 옛노래 "찔레꽃 붉게피는 남쪽나라 내고향~~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