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오늘도가족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아침일찍 운동장에나갑니다
매일 만나는 누님이 운동이끝나는데로
자기집으로오라합니다
은행 을 겁데기를 분리하지않고
닭과 행귀등 약초를 넣어 끓인 닭을 먹으라며
밥과같이줍니다
맛있게먹고 고맙다고인사를 하고 다시 운동장으로
나갑니다 다른분들과 인사를하고 7 시경 번개부인과
운동장을 돌고 다시시장으로해서 집으로옵니다
얻그제 김치를 한포기 주기에 그그릇에다현미 쌀을
담아서같다줍니다
아침마당과 인간극장을 보고 동사무소에들려서
풍물을 하러갑니다
버닥이너무더러워 봉걸레로 청소를 합니다
연습을 아주열심히합니다
10 일날 자체 학습발표회를 하기에 열심히합니다
동료 2명에게 밥을 사줍니다
오후 2 시에 파티마병원을 가니 형님은 보훈병원으로
금방 같다고합니다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싶어도 보증을 서면 병원비를 낼까봐
멀리서 접근합니다
병원에같다가 허탕치고옵니다
잠시휴식을 취하고 수자씨가 주문한 찹쌀과 들깨 참깨등을 실고
차희씨와같이
수자씨집에 배달해주고
저녁을 먹고 운동을 하고오면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끝이날것입니다
모두들 행복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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