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간다 하며 미루다가 찾은 공원 장미원 .
예상대로 장미는 나를 기다려주지 않았지만 수많은 장미꽃 중에서
아직 시들지 않은 꽃을 찾아 셔터를 눌렀습니다.
비록 전성기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장미는 역시 장미였습니다.
열흘이나 붉은 꽃은 없다는 花無十日紅을 증명이나 하듯이
꽃은 이미 시들었지만 개화가 늦은 꽃들이 있어 크게 실망하지는 않았습니다.
*** 옮겨 왔습니다 ***
날마다 행복 하십시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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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장미는 나를 기다려주지 않았지만 수많은 장미꽃 중에서
아직 시들지 않은 꽃을 찾아 셔터를 눌렀습니다.
비록 전성기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장미는 역시 장미였습니다.
열흘이나 붉은 꽃은 없다는 花無十日紅을 증명이나 하듯이
꽃은 이미 시들었지만 개화가 늦은 꽃들이 있어 크게 실망하지는 않았습니다.
*** 옮겨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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