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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용기로 살아가는 지혜

작성자해인성|작성시간25.12.10|조회수14 목록 댓글 0

 



희망과 용기로 살아가는 지혜
/ 최 운봉

우리가 이제껏 살아온
인생 중에서 즐거워 웃는 날이
얼마나 있었던가.


남을 속이고 나 자신에게
죄만 짓고 살아온 날이
더 많았을 것이다.


장사하는 사람 자기 물건
나쁘다고 안 할 것이고 직장에서
동료 미워해 본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하고
초심을 버려서는, 더욱 안되며


항상 사람으로서의 근본을 지켜야
하고 인간의 도리를 다해야만 한다.


갖 은자는 편안함에 안주하겠지만
없는 자는 조금 불편하다는
차이만 있을 뿐 똑같은 인간임에는 분명하다.


다만 누가 얼마나 보람되게 인생을
살다가 눈을 감느냐가 중요할 뿐이다.


인간은 병이 들어
고통을 받을 때 서야
뉘우치고 반성하게 되며


세월 흐른 뒤에
아무리 후회, 해본들 소용이 없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없어져도
분명한 것은 물은 말 없이
그 자리에서 세월을, 흘려
보낸다는 것이다.


오늘부터는 사는 게 고달프다고
하지 마라.


지금, 이 시간 나보다도 더
고통, 받는 자 많다는 사실도 알아야 하며


이 고통도 나를 발전시키는
하나의 행복이려니 하고
희망, 갖고 용기 있게 열심히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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