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괴목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6.20
마지막 문단에서 이 글이 과학적원인성에 대한 저항을 거론한 것은 오해의 여지가 다분하다. 진실로는 과학에결탁한권력, 권력에결탁한과학,이 문제이다. 그리고 이 문제는 짧지 않은 정치경제학의 각주가 필요하다. //내 손은 sf소설에는 잘 가지 않는다, 특별히 편견이 있다기보다, 아닌 장르의 읽어야할 소설도 넘쳐나는데 구태여 찾아서 읽지 않게된다. //말할 필요도없이 논평은 깊이 읽고해박한 사람이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