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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문 3일째/ 교토 이조성 - 윤미영

작성자상운| 작성시간09.02.01| 조회수20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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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별꽃 작성시간09.02.02 호사스런 니노마루고덴을 둘러보니 새삼 권력의 무상함을 느낍니다. 초가 삼간에 나물 먹고 보리밥 먹더라도 마음 편안히 부처님 법을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더 행복하겠지요? 수고 많았습니다. 언제나 씩씩하게 모범을 보여주시는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아요^^*
  • 작성자 운봉 작성시간09.02.02 자세한 설명을 읽으니 이조성이 다시 그려짐니다.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꽃망울 작성시간09.02.05 도쿠가와 이에야스도 이렇게 화려한 성에서 살기전에 싸움에 패하고 비참한 모습을 화가에게 그리게해서 " 나 오늘을 영원히 잊지않으리라" 고한 일화가 유명하지요. 비참한 그림을 보면서 재기를 한 영웅입니다. 결국은 일장춘몽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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