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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下晩晴 비 개인 저녁 산을 내려오며 - 최서

작성자상운| 작성시간07.09.02| 조회수4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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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별꽃 작성시간07.09.04 여름이 물러가고 가을이 오기가 이대도록 어렵습니다. 며칠 째 내리는 비에 지난 여름의 잡다한 일들이 깨끗하게 물러가고 새로운 계절이 되었습니다. 이 가을에는 더 깊고 더 맑은 영혼으로 금강회가 다시 태어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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