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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色

작성자chun0304|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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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바람 작성시간26.06.24 아무도 눈길 주지않는 낡은 건물에 한참 머무러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거짓말하면 커지는 피노키오 코처럼 아이의 팔이 쭉 뻗은 모습처럼 코믹하게도 보입니다. 도심에서는 절대 볼수없는 높다란 굴뚝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서린 작품으로 다가옵니다. 너무 멋진장면 포착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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