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췌장암으로 인한 복부 통증은 다를까

작성자淸淸風明月|작성시간26.06.05|조회수23 목록 댓글 2
암 사망률 5위를 차지하는 췌장암! (2021년 암사망률,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기준)
췌장암에 대한 궁금증 알아볼까요?
췌장암으로 인한 복부 통증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췌장암에서 가장 흔하고 중요한 증상은 복부 통증입니다.
췌장암 환자 중 약 80%가 복통을 호소하지만 초기에 증상이 애매하여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치부의 통증이 가장 흔하며, 측면 혹은 등으로 방사되는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복통은 종양이 주변 신경이나 장기로 침범하여 나타나는 것으로 생각되며, 누웠을 때 증상이 나빠지고 옆으로 돌아눕거나 앞으로 숙이면서 앉았을 때 다소 경감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췌장암은 왜 조기에 발견하기가 어려운가요?




증상이 발생하여 병원을 방문할 때에는 이미 병이 진행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기진단이 어렵습니다.명치 주변의 상복부에서 나타나는 복통의 증상은 췌장암의 증상이라 할지라도 다른 소화기 질환과의 증상 구분이 어려워 진단이 늦어지는 것이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췌장은 우리 몸에서 위, 대장, 비장 등 다른 장기 등에 의해서 가려져 안쪽에 있기 때문에 종양의 크기가 작은 경우 통상적인 초음파검사는 위 안의 공기에 가려 조기 검진을 하기가 힘듭니다. 췌장암을 발견할 수 있는 검사는 CT인데 이는 보험이 안되는 검사라서 증상이 없는데도 비싼 검사를 받을 사람이 없기 때문에 조기검진은 어렵습니다. 
특히나 5대 암처럼 검진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기에,  혹시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바로 진료를 통해 진단을 받고 가족력이나 당뇨, 췌장염 등이 있다면 의사와 상의하여 정기적인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췌장암이 초기에 발견하기 어렵지만, 관심을 가지고 건강한 생활을 지켜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울님 환절기 건강하세요^^
http://cafe.daum.net/gf52esr^

췌장암의 의심 증상은 무엇인가요?




▶ 황달이 발생했거나 특별한 이유 없이 최근 평소 10% 이상의 급격한 체중 감소를 보인 경우
▶ 등과 상복부의 원인 모를 통증이 있을 때
▶ 소화관 검사 결과 이상이 없음에도 소화불량 및 지방변이 지속될 때
▶ 가족력이나 비만이 없는데도 갑자기 당뇨병이 나타나는 경우
▶ 뚜렷한 원인 없이 췌장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
▶ 만성췌장염을 오래 앓은 경우


수술로 췌장을 떼어내도 살아가는 데 지장이 없나요?






수술 후에는 일반적으로 췌장 조직의 전체 부피가 감소하므로 감소 정도에 따라 소화력이 감소하고 당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과 지방을 분해하는 소화기능의 감소는 소화효소를 포함하고 있는 소화제 투여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당뇨의 정도 및 신체 상태에 맞게 당뇨약을 복용하거나 인슐린 호르몬 주사를 맞으면 어느 정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40대 이하의 젊은 사람은 췌장암을 걱정할 필요가 없나요?




췌장암 발생률은 높은 연령대에 크게 증가합니다.
일반적으로 췌장암 발생의 평균 나이는 65세로, 30세 이전에 췌장암이 발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50세 이전에도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췌장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50세 이전에도 췌장암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철저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축원(祝願) | 작성시간 26.06.06 늘을 정보 ㄳ 를 드림니다
    http://cafe.daum.net/gf52esr
  • 답댓글 작성자淸風明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방가요^^
    바쁜 일과 중에함께 참여를 해주셨서 감사를 드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