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적인 농업투자 실패 유형 1. (가) 중요한 것은 시설확보가 아니라 경영방침과 사업계획임 ㅇ 유리온실은 훌륭한 시설인 반면 평당 50만원이상의 투입비용을 필요로 하며 50% 보조의 경우에도 평당 25만원이 소요되는 양면적 특성을 보유 ㅇ 유리온실 3,000평의 경우를 예로 하여 보면, - 7억5천만원(25천원*3,000평)의 (자부담+융자금)을 투입 - 내구년수 20년으로 계산하면 감가상각비가 연 37,500천원임 - 영업이익과 대출이자는 고사하고 감각상각비 수준인 37,500천원을 벌려면 최소한 평균연매출 75백만원(소득율 50%가정)을 달성하여야 하며 1,000원짜리 농산물을 75,000개를 생산해야 함 ㅇ 이와 같이 시설의 종류 및 규모는 경영방침과 사업계획이 충분히 검토된 작목유형에 맞춰 선택되어야 정상적인 영농이 시작될 수 있음 출하시기 및 목표시장 설정 ⇒ 유통판매선 결정 ⇒ 생산계획 수립 ⇒ 자금조달 가능성 검토 ⇒ 시설계획 확정 (나) 성공과 실패의 책임은 사업주체인 농가에 귀속 ㅇ 정부의 정책방향과 지원조건, 주변여건, 재배기술 실패, 판매마케팅의 불리 등 모든 여건은 농업인 스스로 취사선택 해야함 ㅇ 경영실패로 인한 농가부채는 결국 농가에 귀속 (다) 과도한 차입경영은 큰 위험을 내포 ㅇ 외환위기 이전까지 대다수 우리나라 기업체가 영업이익은 (+)인데 반해 상이익(금융비용등 차감후이익)은 대부분 (-)인 상태였음. 이는 과도한 차입금에 대한 금융지출에 기인한 것이었음 ㅇ 비농업부문의 경우 수많은 은행?기업들이 부도?폐업을 겪으면서 차입경영을 벗어나기 위해 자산매각, 직원감축 등 뼈아픈 구조조정을 감수함으로써 최근에는 이제 외국인 투자자조차도 긍정적 평가를 하기 시작하였음 ㅇ 이에 비해 농업부문의 대규모 경영체는 여전히 차입경영이 지속되고 있어 외부의 사소한 충격에도 경영이 흔들리는 위험이 크며 자금회전이 한번 꼬이게 되면 그것이 원인이 되어 경영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자기자본 규모를 감안한 경영 필요 -------------------------------------------------------------------------------------- 대표적인 농업투자 실패 유형 2. (가) 처음부터 거액의 차입금(정부 융자)으로 시작 (나) 예상보다 초과된 시설투자비 및 초기 운영자금 역시 차입금에 의존하여 부채 누적 - 특히 시설비의 경우 거의 대부분 당초 계획된 예정사업비(정책자금 융자로 주로 조달)를 초과하는 경우 많이 발생 ※ 예상투자비 초과의 주원인 ?경영자의 경험부족(주먹구구식 투자비 산정) ?부실공사(하자보수) 또는 공사업체의 부도 ?장기 공사기간중의 물가상승 ?설계도면 자체의 비현실성 등에 의한 설계변경 등 (다) 사업자의 자부담분을 자기자본이 아닌 외부 단기차입이라는 편법을 사용한 경우, 부채는 사업개시도 하기 전에 거액화됨 ⇒ 차입금 = 당초시설융자금 + 자부담융자금 + 운영자금융자금 ⇒ 사업시작 3개월만에 총 11억의 부채를 안고 연간이자는 약 5천만원인 영농법인의 사례가 있었음 (이는 자금수급계획이 거의 무시된 경우임) |
농업투자 실패 유형 【名品】 벗♡ 쉼터 幸福 사랑 귀농 준비 울님 대박부자되세효^^
(라) 어떤 업종이든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2~3년 필요
⇒ 사업초기는 정책자금의 거치기간에 해당되므로 비교적 이자부담이 적은 시기이고 손익분기점 도달을 위해 기술 경영에 매진할 시기이나 초기투자가 과다한 경우 다음과 같은 어려움을 겪게 됨
(1) (가)~(다)를 겪은 경우 농업경영체는 판매촉진, 생산관리 강화 등 경영관리 보다는 단기부채의 상환원리금, 원재료?유류?인건비 등의 운영자금 조달에 몰두 불가피
(2) 특히 농산물가격이 대폭 하락하고, 투입 자재비가 인상되는 경우 무엇보다도 ①판매처 확보, ②생산기술의 안정 및 ③효율화 등의 경영관리가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경영자들이 여기에 신경을 집중할 여가가 부족하여 수익성은 더욱 악화될 수밖에 없음
(3) 또한 경영자 대부분이 분개장, 원장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등 회계지식의 부족으로 장부정리가 미흡하여, 돈이 어디로 새는지 모르는 체 하루하루를 보내므로 자금난과 수익성 저하는 계속됨
(4) 법인의 경우 장부의 미비는 회계처리의 투명성 부족을 의미하여 자금담당 임원과 기타업무 담당임원과 자금집행의 정당성 여부에 관한 논란 발생으로 사업초기부터 조직구성원간에 불신풍조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음
⇒ 이 경우 법인은 ①자금난 ②수익성 저하 ③구성원 간의 불화라는 3중고를 겪으면서 창업초기의 힘겨운 운행을 하게 됨
(마) 거치기간을 어렵사리 넘긴다 하더라도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사업초기보다 부채가 더 증가한 상태에 있게 되고, 이 상태에서 융자금에 대한 분할원리금 납부시기가 도래하게 됨
- 분할원금 납부가 2회이상 지연되고 이후 6개월이상 원리금 연체인 경우금융불량거래자로 등록되어 동일인의 타대출금도 모두 연체이자를 부담
(바) 기타 시설관리에 대한 추가 비용이 발생
- 리스로 물건을 구입한 경우 거액의 환차손을 부담
- 시설이든 기계든 2~3년이 경과하면 소소한 수선비 발생
- 시설의 기능이 요구수준 보다 낮은 경우 거액의 개보수 필요
⇒ 유리온실 농가의 경우 전면적 보수공사시 1~2억 수준 투입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축원(祝願) 작성시간 26.06.09 늘을 대박 -게시물 감사 합니다
http://cafe.daum.net/gf52esr
매일 게시물 -님께 감사를 드리며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淸風明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방가요^^
바쁜 일과 중에함께 참여를 해주셨서 감사를 드려요^^ -
작성자동네방네 작성시간 26.06.10 안녕하세요.
대박정보 ㄳ ㄳ ㄳ 합니다^^
http://cafe.daum.net/gf52esr^ -
답댓글 작성자淸風明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방가요^^
바쁜 일과 중에함께 참여를 해주셨서 감사를 드려요^^ -
작성자멋진인연 작성시간 26.06.19 new
남녀 울 공감 정보 ㄳ 를 드려요.
http://cafe.daum.net/gf52es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