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이야기 & 傷春(상춘)
【 (漢字) 셍활 한자 성어 & 한문성어 】
이것은 봄이 감을 슬퍼하는 것이 아니고
다만 임을 그리워한 탓이네
티끌 같은 세상 괴로움도 많아
외로운 목숨 죽고만 싶네
不是傷春病(부시상춘병)
只因憶玉郞(지인억옥랑)
塵豈多苦累(진기다고루)
孤鶴未歸情(고학미귀정)
지은이 : 계생(桂生), 혹은 매창(梅窓), 부안기생
눌언민행(訥言敏行)
말하기는 쉬우나 행하기는 어려우므로
군자는 말을 먼저 내세우지 말고
행동이 민첩하게 행해지는 것을
원한다는 숙어이다.
교양 있는 사람은 말보다
실천을 중요시한다. 군자는 비록
입은 무거워서 쓸모없을지라도
실행은 신속하고 올바르게 하고
싶다고 바라는 뜻.
가빈사현처(家貧思賢妻)
집안이 가난해지면 어진 아내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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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엣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2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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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과 중에함께 참여를 해주셨서 감사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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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멋진인연 작성시간 26.06.1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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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엣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2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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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淸風明月 人生 작성시간 26.06.1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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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엣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2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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